전국탐정연맹은 최근 열린 2025년 하반기 연맹 소속 프로여성탐정 대표를 전국탐정연맹 여성위원장으로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탐정업계 내 여성 탐정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고, 민간조사 분야에서 여성 리더십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연맹 차원의 결정으로 평가된다.여성위원장으로 위촉된 프로여성탐정 대표는 16년간 민간조사기업을 운영해온 현장 중심의 베테랑 탐정으로, 배우자 외도 증거수집과 기업 문제 해결 조사를 핵심 분야로 활동해 왔다. 개인 의뢰 사건뿐 아니라 기업 내부 분쟁, 신뢰 조사 등 고도의 전
아시아 생활체육 골프의 도약을 알리는 새해 첫 공식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아시아생활체육골프연맹은 지난 1월 9일 오후 2시 서울 구로동 연맹 본사 회의실에
남녕고 이예주가 대한수영연맹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대한수영연맹은 지난 26일 올림픽회관 신관 1층 대회의실에서 연맹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이예주는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여자 18세이하부 1m스프링보드를 비롯해 3m스프링보드, 플랫폼, 3m싱크로 등에서 4개의 금메달을, 플랫폼싱크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예주는 출전한 전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수영을 빛냈다는 평가를 받았다.함께 우수선수상을 받은 윤준상은 2026년 오픈워터 스위밍국가대표로 지난해 호주오픈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충주시지회는 지난 16일 지현동 자유회관에서 연맹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신년사에 이어 임명장 수여, 2026년 사업 목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지난 9일 충청북도 자유총연맹 신년하례회에서 △2025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 △2025년 최우수 읍면동 위원장 협의회 △2025년 우수 여성회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박근석 지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2025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
SOOP이 대한육상연맹과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육상 콘텐츠 중계를 3년간 이어간다.SOOP은 14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육상연맹과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OOP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모든 대회와 콘텐츠를 국내 독점으로 중계한다. SOOP은 주요 대회의 생중계는 물론, 하이라이트와 다시보기 서비스 권한을 확보해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육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SOOP은 단순한 경기 중계를
SOOP은 27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사이클연맹과 사이클 종목 중계 및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민원 SOOP 전무와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사이클 종목의 중계 제작과 콘텐츠 확산을 중심으로 한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사이클 종목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폭넓은 이용자층과 접점을 확대하는 데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에 따라 SOOP은 연맹 주요 사이클 대회를 생중계한다. SOOP은 라이브 스트리밍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
구글이 AI 에이전트 기반 커머스를 위한 새로운 오픈 스탠더드 ‘유니버설 커머스 프로토콜’을 발표했다고 테크크런치가 11일 보도했다.구글은 내셔널 리테일 연맹 컨퍼런스에서 이를 공개하며, 쇼피파이, 월마트, 타겟 등 주요 기업들과 협력해 AI 쇼핑 생태계를 확장한다.UCP는 AI 에이전트가 쇼핑 과정 전반에 걸쳐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표준으로, 제품 검색부터 결제, 배송까지 통합된 AI 기반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구글이 지난해 발표한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테크노파크, 역학시험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 선포
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2월 24일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역학시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대 노총도 '전자신고세액공제 축소' 반대 나섰다
정부가 지난 16일 입법예고를 통해 전자신고세액공제를 절반으로 축소하겠다고 시행령 개정을 예고한 데 대해 전문가단체, 소상공인단체와 함께 노동계도 반대 입장에 나서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입법예고에 대해 한국세무사회가 즉각적인 반대 성명 발표 후 790만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법정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에 이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노동자단체까지 반대에 나선 것이다.28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전자신고세액공제는 배달라이더 등 플랫폼노동자에게 최소한의 납세 안전판 역할을 해왔다”며 “사회안전망이 취약한 노동자에게 먼저
Generic placeholder image
[취재수첩] 경남의 무형유산을 찾아서
요즘 지역 국가유산에 대해서 알아가는 중이다. 흔히들 알고 있는 문화재라는 용어는 이제 쓰지 않는다. 2024년 5월 17일 국가유산기본법이 시행되면서 문화재라는 용어는 국가유산으로 대체됐다. 문화재라는 용어는 물건을 뜻하며, 돈으로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다정다감] ‘공존의 가드닝’으로 가는 경상남도가족센터
새해 아침, 산등성이에 핀 겨울꽃들을 보며 생물학적인 다양성을 생각합니다. 무리 지어 피는 꽃이 있는가 하면, 홀로 고고하게 봉오리를 맺는 꽃도 있습니다. 자연은 이들을 ‘틀렸다’고 배제하지 않습니다. 그저 저마다 유전적 형질대로 피어나는 다채로움을 수용할 뿐입니다. ‘가족’을 바라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상의, 내달 19일까지 ‘글로벌 IP 스타기업’ 모집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할 지식재산 관련 지원에 나선다. 28일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에 따르면 다음 달 19일까지 수출 중이거나 수출을 준비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글로벌 IP스타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특허·상표·디자인권 확보는 물론 전문 IP 컨설턴트의 맞춤형 진단을 통해 기업별 해외 진출 전략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출원 지원을 넘어 기업의 특허 기술, 브랜드 및 제품 디자인을 글로벌 기준에서 분석해 주요 수출국 중심으로 권리를 선제 확보하도록 돕는다. 해외 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세계그룹, 설 명절 앞두고 협력사에 1조7000억원 규모 결제 대금 지급
신세계그룹이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협력사들이 원활하게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28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1조7000억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지급한다. 대금 지급액은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7일 앞당겨 지급하는 조기 지급분과 기존 거래 조건에 따른 정기 지급분을 합산한 규모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평상시에도 매월 3~4회에 걸쳐 대금을 지급하며 협력 회사들의 자금 활용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