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성환 기후 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월 15일 서울청사에서‘과기정통부-기후부 에너지정책 온담회’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5일 서울청사에서 '에너지정책 온담회'를 개최했다.온담회라는 간담회 이름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소통, 필요시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소통창구를 마련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간담회에서 양 부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핵융합에너지 조기 실현 ▲탄소중립 기술개발 등 미래에너지 분야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했다.배경훈 부총리는 "탄소중립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전환과 기술 혁신 분
울산상공회의소는 12일 동구 현대호텔 바이 라한 울산에서 ‘탄소중립 시대 대한민국 기후에너지 정책, 어디로 갈 것인가?’를 주제로 울산경제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은 홍종호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 기후위기 리스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홍 교수는 “기후위기로 국가와 지역, 기업과 개인이 부담해야 할 비용이 증가하고 농축산업과 어업 등 기후에 민감한 산업과 식료품업·요식업 등 연관 산업 전반의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건설업과 물류·배달업 등 야외 활동이 필수적
기후부가 부처 간 협력으로 에너지 관련 기술 개발에 매진한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15일 서울청사에서 ‘기후부-과기정통부 에너지정책 온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에너지 전환 가속화 및 기후위기 대응 강화 기조에 따라 에너지 기술개발 관련 부처 간 정책정합성을 강화하고, 에너지 분야의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양 부처는 ▲에너지 기술 조기 사업화 협업 ▲탄소중립 기술개발 및 상용화 ▲원자력 산업 활성화 ▲인공지능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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