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서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선제
울산 울주군이 건축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건축안전 점검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건축안전 점검단은 건축구조, 시공, 전기, 소방 등 총 8개 분야의 민간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된다.점검단은 민간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안전점검과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공무원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점검 방식은 해빙기, 우기, 동절기 등 취약 시기별 정기점검과 상시점검을 병행하며, 장기 미준공·미착공 공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 중 관내 학교시설 공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청렴한 공사 감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교육장과 함께하는 공사 현장 점검 및 청렴 공감 토크’를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은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삼랑진초, 상남초, 밀양여중 등 관내 10개 교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교육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였다.특히 1월 29일에는 밀양여자중학교 천장교체공사 현장에서 시공사 및 학교 관계자가 참여하
오승훈 강원소방본부장은 6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속초관광수산시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 기간 유동 인구가 급증하는 전통시장의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과 이용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최근 3년간 도내 설 연휴 기간 발생한 화재는 평균 26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이 전체 화재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화기 취급이 잦은 전통시장 관계인의 철저한 자율 안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따라,
전체 설비 절반 이상이 30년이 넘은 울산 석유화학단지 안전사고를 줄여 산업 경쟁력을 높이자는 목소리가 나왔다. 진보당 울산시당는 4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와 함께 △산업단지별 주차 문제 해결 △안전점검과 노후설비 교체 △일자리 안정 등 플랜트 건설현장 3대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선언을 진행했다. 석유화학단지는 1960년대 조성을 시작으로 현재 절반가량이 노후 상태에 직면했다. 지난 2022년 노후 설비 안전을 위한 특별법 입법이 추진됐지만, 연관 법률에 부분적으로 적용
제주소방서 오라의용소방대는 지난 24일 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대비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순찰을 실시했다.이번 순찰에서는 한라체육관 등 행사장 내 소화기와 자동심장충격기 등 주요 안전시설의 배치 상태와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다중 인파 운집에 따른 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조치하는데 주력했다.오라의용소방대에서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해, 시민이 안심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교통공사가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특별 안전점검과 안전운행 다짐대회를 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와 화재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대응하고, 주요 시설물과 취약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별점검에는 사장을 비롯해 간부들이 대거 참석해 역사 및 차량기지 주요 설비, 변전소 및 전력설비, 선로전환기 및 융설장치, 궤도 분기기, 차량 중정비 작업 현장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도시철도 기관사의 ‘안전운행 다짐대회’를 열고 무사고·무재해 실현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운
2024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시행되면서 지역의 안전 수준은 주민 삶의 질을 가르는 핵심 지표가 됐다.예천군은 중대재해 없는 도시를 목표로 현장 중심 예방 행정을 전면에 내세우며 365일 안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 중대재해예방팀은 군청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매년 위험성평가를 실시해 잠재된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한다. 전문기관과 연계한 월 2회 안전점검과 월 1회 보건점검을 병행해 작업환경을 상시 관리하고 확인된 문제는 즉시 개선 조치로 연결한다.안전의 축은 사람이다. 예천군은 근로자 대상 정기 안전
울진해양경찰서는 29일 설 연휴를 앞두고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업무 대행기관인 울진군 요트학교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대비해 조종면허 대행기관의 공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고 사업장 안전점검과 종사자 안전교육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시험관·안전교육 강사 자격 확인 △시설·안전장비 요건 충족 여부 검증 △공정한 업무 집행과 민원 방지 교육 등이 실시했다. 배병학 서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교육 및 시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대행기관 종사자 건의사항 청취 및 개선을 통해 원활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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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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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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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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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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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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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장하은 기타콘서트 Dad&Me〉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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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개관 1주년을 맞은 월미도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오는 21일 오후 2시 「함께海요 : Sea즌 시리즈」 〈장하은 기타콘서트 Dad&Me〉를 개최한다.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장하은과 인천의 기타 앙상블이 함께하는 클래식 기타 콘서트로 진행된다.관람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주민 등 110명을 네이버 폼으로 접수해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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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멈췄던 제주공항, 오전 11시부터 운항 재개
폭설과 눈보라로 한때 전면 중단됐던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이 8일 오전 11시부터 재개됐다.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기상 악화로 중단했던 항공기 운항을 오전 11시부로 정상화하고, 활주로 제설 작업을 병행하며 운항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활주로 개방 이후 첫 항공편은 오전 11시16분 착륙한 마카오발 티웨이항공 TW650편이다.오전 11시 기준 결항 항공편은 총 155편으로, 출발 72편, 도착 83편이다. 이날 전체 운항 계획 461편 가운데 308편이 남아 있는 상태다.현재 공항에는 결항 승객들이 몰리며 혼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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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의정보고회서 ‘삐에로’ 변신…“국민 위한 정치의 광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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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정서 이색 퍼포먼스로 정치 철학 강조…현장 중심 의정활동 의지 밝혀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는 의정보고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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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남, 문무대왕면 산불 이틀째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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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에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한 가운데 산림당국은 야간진화에 이어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산림청은 8일 오전 5시 30분을 기해 경주시 문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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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파면 직후 ‘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경찰 피의자 출석
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는 8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공용 컴퓨터 초기화를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정 전 비서실장은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과 함께 윤 전 대통령 탄핵 전후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대통령실 내 공용 PC 전체를 초기화하는 내용의 계획안을 보고·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특수본은 이들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된 증거를 인멸하려 한 것으로 보고 공용전자기록 손상, 대통령기록물관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