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양문화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파일럿 프로그램 ‘악기랑 놀아보자’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악기를 직접 경험하며 음악의 즐거움을 느끼고, 오케스트라 활동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플루트, 클라리넷, 타악기 등 다양한 악기를 체험하며 음악적 흥미를 높이고 함께 소리를 맞추는 과정에서 협력·배려·소통 등 정서적 성장을 경험할
악기 및 음향 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애니메이션 ‘봇치 더 락!’과 손잡고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온·오프라인 매장 및 야마하음악교실에서 특별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애니메이션 ‘봇치 더 락!’을 통해 밴드 음악과 기타 연주에 관심을 갖게 된 팬들이 일상 속에서 악기를 직접 경험하고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주인공의 한정판 악기를 비롯해 특별 콜라보 상품 판매, 매장 내 체험 전시, 수록곡 레슨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
학교 현장에서 쓰이지 않고 방치되던 악기들이 새 주인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일선 학교의 유휴 악기 재활용을 통해 예술 교육의 문턱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경기도교육청은 최근 유휴 악기를 발굴해 필요 학교로 배분하는 ‘소리이음 악기공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부천문화재단은 아동·청소년 대상의 창작형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 ‘2026 꿈의 예술단 플러스 시범사업 ’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플루트 등 오케스트라 악기를 배우는 동시에 직접 음악을 작곡하고, 자신이 만든 작품을 연주곡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한다.은
청도초등학교는 8월 24일 2학기 개학 첫날에 맞춰 개학을 기념하는 드림키즈 오케스트라 등굣길 버스킹을 개최했다.드림키즈 오케스트라는 2012년 창단되어 지금까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청도초등학교의 대표적인 예술 동아리로서, 아이들이 여러 악기를 익히고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꿈의 무대이다.이번 공연에서는 ‘토토로 메들리’, ‘잔혹한 천사의 테제’처럼 학생들이 즐겨 듣고 익숙한 음악을 구성하여, 무더운 여름방학을 마치고 새 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번 버스킹을
우쿨렐레 선율이 울려 퍼질 때마다 아이들은 손뼉을 치고, 병원의 노인들은 익숙한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른다. 음악을 매개로 세대와 공간을 잇는 울산 울주군 선배시민사업단 ‘발리하모니’는 연주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발리하모니는 2024년 ‘우쿨렐레악단’으로 출발했다. 새로운 악기를 배우며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자는 취지로 시작해 사회참여지원사업을 거쳐 올해부터는 선배시민사업단으로 전환됐다. 현재 13명의 단원 가운데 건강 문제로 활동을 쉬고 있는 1명을 제외한 12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60대 중
경기도교육청은 학교에 사용하지 않고 보관 중인 유휴악기를 발굴해 필요한 학교와 나누는 ‘소리이음 악기공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소리이음 악기공유 지원사업’은 학교에 잠들어 있던 악기를 점검·수리하여 악기가 필요한 학교에 공유하거나 관리전환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악기의 활용도를 높이고 더 많은 학생에게 악기를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악기공유 지원사업은 도교육청에서 새롭게 구축한 경기예술교육 통합 플랫폼 ‘RAS경기예술마루’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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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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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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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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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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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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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추석맞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한가위
코레일유통이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코레일유통은 8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코레일유통은 이번 사회 공헌을 위해 후원금 총 6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 봉사단 약 20명이 직접 참여해 배식 봉사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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