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이 김종서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아톤은 2026년 7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김종서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변경 사유는 각자 대표이사 선임으로 전문성과 책임경영 강화라고 명시됐다. 기존 대표이사인 우길수는 대표직을 유지했다.변경 후 대표이사 전체 내역을 보면 김종서는 1969년 3월 27일생으로 최대주주 본인이며 아톤 주식 600만8160주를 보유하고 있다. 우길수는 1971년 12월 17일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의 함성진 경영ㆍ전략총괄본부장이 소유한 아톤 주식 수량이 1만3000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1만3000주, 지분율은 0.05%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2일부터 2026년 7월 23일까지 보통주가 1만3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3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3685원부터 3789원까지로 기재됐다.아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의 우길수 대표이사가 소유한 아톤 주식 수량이 2만1025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9월 5일 주식 수는 3만8300주, 지분율은 0.1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5만9325주, 지분율은 0.2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102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2일부터 2026년 7월 24일까지 보통주가 2만1025주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의 10%이상주주 김종서 대표이사가 소유한 아톤 주식 수량이 24만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9월 5일 주식 수는 576만8160주, 지분율은 26.4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600만8160주, 지분율은 24.5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4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90%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1일부터 2026년 7월 24일까지 보통주가
아톤은 한국인터넷진흥원와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전문 솔루션사로서 업무협약을 맺고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에게 사전차단체계를 공급하고 특수부가통신사업자 등록에 필요한 도입확인서를 발급한다고 5일 밝혔다.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는 문자메시지 발송시스템을 문자 중계사업자에 연결해 문자를 발송하는 사업자다. 이들 사업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전송자격인증을 받고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기술적 조치를 갖춰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에 특수부가통신사업자로 등록할 수 있다. 이번 협력에
아톤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를 대상으로 관련 플랫폼 공급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아톤은 특수부가통신사업자 등록에 필요한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를 공급하고,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사업자에게 도입확인서를 발급하는 역할을 맡는다.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는 기업과 기관의 문자메시지를 중계하는 사업자로, 특수부가통신사업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전송자격 인증과 함께 악성문자를 사전에 탐지·차단할 수 있는 기술적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아톤은 NH투자증권과 양자내성암호 기반 서버저장형 인증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금융권 전반으로 PQC 인증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아톤은 NH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웹트레이딩시스템, 홈트레이딩시스템 등 고객이 이용하는 모든 거래 채널에 PQC 기반 인증 체계를 구축한다. 모바일과 웹, 설치형 HTS를 동일한 인증 방식으로 통합해 채널별 보안 수준의 차이를 최소화하고,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인증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이번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자기주식 관련 안건, 사내이사 신규 선임을 포함한 4개 안건을 전부 가결시켰다고 27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7월 27일 개최됐다.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개정 상법 제341조의4 및 제342조에 따라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의 승인 근거와 주주 외의 자에 대한 자기주식 처분 가능 사유를 정관에 반영하는 내용이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33.8%, 행사주식
아톤은 AI 기반 취약점 방어 기술을 확산하기 위한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에 디펜딩 파트너로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프로젝트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지난 6월 공식 출범한 공익 AI 보안 연합체로, 보안 여력이 부족한 국내 공익·민생 인프라의 방어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위원장은 화이트 해커 출신 박세준 티오리 대표가 맡고 있다.디펜딩 파트너는 캐노피가 발굴한 취약점과 패치 정보를 공유받아 자사 보안 체계에 반영하고,
아톤은 AI 기반 취약점 대응 기술 확산을 위한 공익 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에 디펜딩 파트너로 합류했다고 밝혔다.프로젝트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지난 6월 출범시킨 AI 보안 이니셔티브로, 학교와 병원, 공공기관, 오픈소스 생태계 등 보안 역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분야의 보안 수준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위원장은 화이트 해커 출신인 박세준 티오리 대표가 맡고 있다.디펜딩 파트너는 프로젝트 캐노피가 발굴한 AI 기반 취약점과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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