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 들어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 시집과 단편소설집, 청소년 역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에서 신간을 내놓고 있다.5부로 구성, 70편의 시 엮어31일 문예회관서 출판기념회◇정연태 , 시집 ‘가지 않았던 길’울산에서 중소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인이자 시인인 정연태 시인이 시집 <가지 않았던 길>을 출간했다.시집은 △1부 보름달은 웃는데 △2부 문장부호 하나로 △3부 새 날개를 기다리며 △4부 굿모닝, 굿네이버스 △5부 다시 봄이다 등 1~5부로 나뉘어 총 70편이 실렸다.시인은 시 ‘보름달은 웃는데’에서 “엄마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