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지난 12일 사조그룹과 함께 함안군 대표 습지인 대평늪과 평기늪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사조그룹이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함안의 대표 습지 2곳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조그룹 환경협의체 소속 계열사인 사조대림, 사조산업, 사조오양, 사조씨푸드, 사조동아원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습지 이해 교육과 생물다양성 교육을 받은 뒤 새집 달기, 새 모이 주기, 습지 내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다
연천군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임진강 자연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제20차 한일습지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연천군, 한국습지NGO네트워크, 일본람사르네트워크, DMZ생태연구소가 함께했으며 한국과 일본의 습지 NGO 관계자 및 전문가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한일습지포럼은 한국습지NGO네트워크와 일본람사르네트워크가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위해 2007년부터 매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개최해 온 행사로, 이번 제20차 포럼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을 보유한
연천군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임진강 자연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제20차 한일습지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연천군, 한국습지NGO네트워크, 일본람사르네트워크, DMZ생태연구소가 함께했으며 한국과 일본의 습지 NGO 관계자 및 전문가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한일습지포럼은 한국습지NGO네트워크와 일본람사르네트워크가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위해 2007년부터 매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개최해 온 행사로, 이번 제20차 포럼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을 보유한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제주 실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2026 지속가능 제주 환경 전문가 양성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평소 제주 환경과 기후문제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 기간은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주1회, 총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번 제5기 교육 과정은 △지속가능발전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 △자원순환 △생태시민 △제주의 습지, 숲, 곤충 등을 주제로 총16강, 28시간의
제주시는 사라져가는 습지와 용천수의 제주다움을 되살리고, 이를 생태·문화 공간으로 재조성하기 위한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을 공동체와 함께 제주 고유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생태·문화 공간으로 복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추진 중인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정비사업’은 생물다양성 증진과 생태탐방, 자연학습 기회 제공을 통해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복원 사업은 이달 중 착공해 5월 완료할 예정이다.제주시는 사업에 앞서 주민과 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6일 오라청사 제6회의실에서 도내 습지학교 관리자와 담당 교사, 교육청 업무 담당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주 습지학교 네트워크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람사르습지도시 제주, 습지 교육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올해 습지학교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오는 10월 제주에서 개최 예정인 ‘2026년 한국 습지학교 네트워크 총회’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2026년 한국 습지학교 네트워크 총회'는 제주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0월 6일부터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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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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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가서 차 봉지 마약 나흘만에 또 발견...벌써 20번째
제주 해안가에서 불과 나흘만에 또 차봉지로 포장된 형태의 마약이 발견됐다.21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던 바다환경지킴이가 은색 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은색 차 포장지에 차 문구가 적혀있었으며, 그동안 제주 해안가에서 발견된 마약 케타민 포장 형태와 비슷했다. 포장지 일부가 찢어져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봉지 안에 들어있던 내용물에 대한 간이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해경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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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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