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초등 1~4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Play·Sing 영어뮤지컬교실’을 운영한다. ‘Play‧Sing 영어뮤지컬교실’은 영어 학습과 뮤지컬 공연을 접목해 어린이들의 영어 표현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9월~12월 매주 목요일 총 18회에 걸쳐 운영된다. 수업은 영어뮤지컬 전문 강사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요 장면과 노래를 활용한 영어 표현 학습, 역할극, 뮤지컬 공연 등 참여형으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다
충북 충주중앙중학교는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정서 함양을 위한 교육복지 통합성장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7월23일부터 8월7일까지 12일간 ‘2026. 나의 숨은 재능발견 브레인 UP 바둑교실’을 운영했다.이번 바둑교실은 인공지능 시대 청소년들에게 부족해지기 쉬운 깊은 논리력, 문제해결 능력, 인내심을 기르고 바둑을 통해 예절과 배려, 회복탄력성을 배울 수 있는 전인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업은 전문 교육기관인 ‘브레인 업 바둑교실’과의 협력으로 교내 교육복지실에서 매일 3시간씩 진행했다.
경상북도교육청 고령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18명을 대상으로 8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 3일간 제113회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이번 독서교실은 참여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제’를 주제로 마련됐다. 수업은 인플레이션의 의미와 영향, 합리적 소비와 저축의 중요성 등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또한, 참여 학생들에게 주제도서와 함께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독서노트와 배지 등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경제에 대한
당진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된 '초등 외국어 여름방학캠프'를 초등학생들의 웃음과 열정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캠프는 총 2주간 운영되었으며, 1주차에는 중국어 캠프, 2주차에는 영어 캠프로 진행됐다. 원어민 교사와 함께한 수업은 교실을 작은 세계로 바꾸며 학생들에게 외국어를 즐겁게 배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학생들은 노래를 부르고, 게임을 즐기고, 만들기와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익혔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아이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원어민
인하대학교는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인하대 캠퍼스’ 2026학년도 2학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인하대 평생교육원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인하대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학기 수업은 오는 24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주요 강좌는 ▲디지털 커넥팅: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하기 ▲Gemini 3.5 활용 디자인 전문가 ▲AI 도구 한 바퀴: 중장년이 알아두면 평생 쓰는 AI 디지털 슈퍼 파워 ▲쉬운 콘텐츠 만들기 ▲보통날의 예술기행: 미술관
목원대학교 목원스마트스쿨이 충북 보은군의 ‘원어민 영어교실’ 위탁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목원스마트스쿨은 2012년 설립된 목원대의 사회적기업으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과후프로그램, 늘봄학교, 교육캠프, 도서관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공공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원어민 영어교실의 사업 기간은 다음 달부터 3년간이다. 이번 사업은 보은지역 어린이의 영어교육 기회를 넓히고 놀이와 체험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보은군 이음센터를 중심으로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충북 음성중학교가 24일 지역 초등학교 5~6학년생과 교내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2026 창의·융합 수학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교구를 활용한 탐구활동으로 수학적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박호걸 4D수리과학창의연구소장이 맡아 학생 참여형 체험 방식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기하학 교구인 ‘4D프레임’을 활용해 수학 구조물을 직접 설계·제작하고, 제작한 구조물을 움직여보며 실생활에 적용되는 수학 원리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안동교육지원청, 문경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월간 수업맛집」을 개최하고, 전국 최초로 희망사다리 수업 공개 프로젝트를 운영하였다. 이날 연수에는 경북 도내 초등교사 2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강당을 가득 메웠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수업을 함께 참관하고 깊이 있는 수업 나눔과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연수는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위한 희망사다리 수업을 실제 교실에서 공개한 전국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녔다. 희망사다리 수업은 학생마
충북 음성 삼성초등학교가 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4일간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초영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높이고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학생들이 핵심 어휘와 기본 문장을 익히고 간단한 대화를 연습하며 영어 의사소통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기초 어휘와, 표현을 중심으로 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체험·활동 중심으로 구성했다. 마지막 시간에는 학생들이 함께 파르페를 만들며 재료
제주항일기념관은 도내 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교육기관과 연계해 미래세대가 제주 독립운동의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제주 항일운동 관련 역사교육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역사교육 전문 강사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첫 수업은 지난 20일 제주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주고 학생 24명은 제주의 3대 독립운동에 대해 배우고, 자개 모빌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제주고등학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경상북도는 10일 경주시청에서 대일공업㈜, 경주시와 506억 원 규모의 자동차 시트용 프레임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국내복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문상인 대일공업㈜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실의 수업을 바꾸고 학교의 학생 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성찰과 동료 간 협력을 지원하는 한편, 교육과 행정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을 살피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강원도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쏠비치 양양에서 도내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제2기 중등 수업성장지원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의 핵심은 교사가 자신의 수업을 스스로 돌아보고, 동료 교사와 함께 더 나은 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
경주시 외동읍에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한 생수 지원이 이어졌다.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5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생수 2ℓ 2112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나눔 등 다양한
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프랑스 국토의 약 70%에서 물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 수위까지 빠르게 낮아지자 프랑스 정부는 가뭄 대응을 위한 긴급 회의를 열기로 했다.프랑스 생태전환부는 10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수자원에 대한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국토의 약 70%에 용수 사용 제한 조치가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수도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본토 대부분에는 최소 1단계 이상의 물 사용 경보가 내려졌다. 해외령을 포함한 전국 101개 데파르트망 가운데 67곳은 가장 높은 수준인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