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가 화재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추석 연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LX부산울산지역본부는 어제 본부 사옥과 주차장에서 동래소방서 온천119안전센터와 ‘2026년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본부 전 임직원이 참여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부터 초기진화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임직원들은 화재경보에 따라 외부 주차장으로 대피한 뒤 온천119안전센터와 소방설비 위치와 구조, 작동 방법 등을 확인했다. 이어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을
2차전지 설비 전문 업체 강원에너지가 소방설비공사업과 정보통신공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23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1월 3일 오전 9시 30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자유무역1길 60,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10월 8일로 명시됐으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23일이다. 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불참은 없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안건은 제1호 의안으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1,00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비상용 자가발전설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7월 13일 발생한 영종지역 정전 사고 이후, 돌발적인 전력 공급 중단 시 승강기, 소방설비 등과 직결된 비상 설비의 가동성을 확보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대상은 관내 1,000세대 이상 대단지 공동주택 15개소와 대규모점포 3개소 등 총 18개 시설로 영종구청 경제지원과와 건축과, 유관기관인 한국전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1,00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비상용 자가발전설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7월 13일 발생한 영종지역 정전 사고 이후, 돌발적인 전력 공급 중단 시 승강기, 소방설비 등과 직결된 비상 설비의 가동성을 확보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대상은 관내 1,000세대 이상 대단지 공동주택 15개소와 대규모점포 3개소 등 총 18개 시설로 영종구청 경제지원과와 건축과, 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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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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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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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중고차로 몸살 앓는 '연수구'.. "관리대책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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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자동차를 수출하기 위해 등록말소한 뒤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들로 연수구 송도 야적장 주변 지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수출 중고차는 매년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나 번호판을 반납한 수출 대기차량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야적 방치를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지난해 72만1,183대로 3년만에 2.1배 증가했다. 인천 역시 같은 기간 3만406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