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지역사회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조직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지역사회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축산업계 전문기업 보송백신과 지역 대표 봉사단체인 논산시민경찰연합대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후원금 기탁자들은 “지역의 큰 경사이자 세계적인 행사로 도약할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엑스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는 뜻을 전했다.백성현 공동조직
㈜원건설이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회 후원금 1000만원을 음성군에 기탁했다. 김민호 회장은 “이번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가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과 감동의 축제로 치러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병옥 군수는 “장애인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을 뜻깊게 활용해 선수단
장성군이 오는 12~14일 열리는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보고회를 1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공개행사 연출계획을 비롯한 분야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분야별 보완대책 및 협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준비 보고를 시작으로 △음식점 및 숙박업소 관리 △자원봉사자 모집 현황 △교통 및 주차장 대책 등 부서별로 전담업무를 공유했다.군은 같은 날 오전에 열린 정례조회에서도 모든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을 알리고, 성공 개최에 대
오는 10월 충북 음성군에서 열리는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지역사회의 후원 행렬이 이어지면서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24일 음성군수 집무실에서 지역 기업과 단체,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 기탁식이 진행됐다. 이날 동문건설이 500만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해 폴리테크㈜ 200만원, ㈜태호산업 100만원, ㈜성현케미칼 100만원, 주은주 음성군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여기에 충장공 어재연 장군 추모
여수시의회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성공 개최 분위기 확산을 위한 ‘3소 시민참여운동 챌린지’의 첫 주자로 나섰다.‘3소 챌린지’는 여수를 찾는 관광객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오소’ 아름다운 여수의 섬과 문화·관광을 널리 알리는 ‘보소’ 긍정의 응원으로 섬박람회 성공을 함께 기원하는 ‘좋소’를 실천하자는 시민참여운동이다.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박람회 성공 개최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여수시의회가 기획했다. 의원들은
제주 서귀포시축협은 지난 3일 서귀포시 동홍동 일원에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 플로깅’ 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문경시가 제15회 문경약돌한우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새롭게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축제 경쟁력을 높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문경약돌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명품 축제 만들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문경시는 지난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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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진전문대학교AI글로벌IT과는 15일 일본 대기업 제이콤에 취업한 조정민 졸업생을 초청해 재학생 대상으로 ‘일본 취업 성공 노하우’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 나선 조정민씨는 4년제 대학 졸업 뒤 일본 취업을 목표로 AI글로벌IT과에 재 입학해, 기업 맞춤형 교육과 취업지도를 받아 지난해 J:COM에 입사에 성공 했으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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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남 섬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원산도와 고대도를 잇는 직항로 개설과 항만 인프라 확충 등 근본적인 교통·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은순 의원은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개최까지 200여 일 남짓 남은 섬비엔날레의 철저한 사전 준비를 강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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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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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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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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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