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나주소방서는 9일 나주 지역에 2026년 1월 10일 토요일부터 13일 화요일까지 예보된 대설 및 한파에 선제적으로
  충남 천안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매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최근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지난 18일부터 매일 오전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 지침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야생조류 예찰 및 하천출입조치, 통제초소 운영, 인체감염 예방대책 등을 분담해 추진한다.특히 철새도래지 방역, 축산 농가와 차량 소독
충북 음성군이 인접한 괴산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가금류 사육농장으로의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군은 17일 긴급 상황판단 회의를 통해 축산식품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 방역체계에 돌입했다. 즉각 가동에 들어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농장별 사육 현황과 방역 관리 실태 점검 △방역대 내 13개 가금농가 대상 임상 예찰 △거점소독소 운영 △축산 관계 차량에 대한 출입 전 소독 실시 △
증평군은 18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겨울철 화재 대비 통합지원본부 토론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중심의 토론 훈련으로 진행된다.훈련은 지역 내 아파트에서 온열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현장 지원, 부서 간 협업 체계까지 전반적인 재난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훈련에는 재난안전과를 비롯한 통합지원본부 실무반 9개 부서, 총 15명이 참여한다.참석자들은 상황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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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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