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이 울산 울주군 상북면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아하브마을에 노후 보일러 교체 및 신규 보일러 설치를 후원했다.
양산시 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홍룡가든뚝배기가 행복나눔가게 48호점으로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홍룡가든뚝배기는 매주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이현희 기자
양산시 김신호 부시장이 중소기업 3개사를 방문해 현장 밀착 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상북면 소재 분말야금 전문 기업인 두현분말야금, 산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이종삼 울산농협본부장과 이명주 울주군지부장이 10일 울주군 상북면 울산축산농협 가축시장을 방문해 감염병 방제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동시 발생하는 등 가축전염병이 확산하는 가운데 울산축협은 공동방제단을 운영하고, 대응에 나서고 있다. 울산축산농협 공동방제단은 울산축협가축시장을 거점으로 고압분무소독차 등 방역차량 9대를 운영하고,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상시 소독과 차단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 공동방제단은 설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는 9월18~22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자연·인간’을 주제로 전 세계 40여 개국 100여 편의 산악·자연 영화를 상영한다. 올해 영화제는 관객 집중도와 현장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분산 운영되던 영화 상영 공간을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으로 통합했다. 이를 통해 상영관 수를 10개관, 상영 회차를 123회차로 확대한다. 또 야외 데크 극장, 캠프 극장, 차박 극장 등 자연환경을 활용한 상영 공간을 마련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2년여 앞두고 울산시가 녹지·정원 정책을 전면 가동한다. 생활권 녹지 확충부터 태화강 국가정원 고도화, 울산수목원 조성, 박람회 기반시설 구축까지 ‘정원도시 울산’의 밑그림을 5개 구군과 공유하며 실행력 높이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 6일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산악문화관에서 시와 5개 구군 등 녹지·공원·산림·정원 분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녹지정원 분야 시책 및 도심녹화협의체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 세계가 머무는 정원의 도시’를 목표로 올해
울산시가 '울산, 세계가 머무는 정원의 도시'를 목표로 한 '2026년 녹지정원 시책'을 수립하고 생활녹지 확충과 국가정원 운영 고도화, 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울산시는 6일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산악문화관에서 시와 5개 구군,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녹지·공원·산림·정원 분야 시책 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정책과 사업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2026년 녹지정원 시책은 도심 속 치유 공간 확충을 위한 생활녹지 확대, 시민 참여형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생태정원도시 울산 조성
간월산 간월재에는 생전의 모습 그대로 나이테가 뚜렷하게 남은 목재화석이 두 개나 있다. 목재화석은 나무가 생존 당시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인해 퇴적물에 매몰되는 과정을 거치며 화석화된 것이다.목재 조직인 탄소 성분이 규소로 치환되어 화석이 된 것을 ‘규화목’이라 통칭하기도 한다.하지만 규화목, 나무화석 명칭보다는 ‘목재화석’으로 부르는 것이 학술적으로 더 타당하다고 한다.원래 살던 곳에서 뽑혀 다른 장소로 옮겨져 발견되는 화석을 타지성 화석이라 하고, 간월재 목재화석처럼 생존 당시의 모습 그대로 횡단면이 온전하게 보존된 화석을 현
중부뉴스통신 = 울산 울주군이 10일 상북면 산전리 411-1번지 일대에서 상북면 행정복지센터 증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이순걸 군수, 최길영 울주군
양산소방서가 제6·7대 상북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차성욱 이임 대장에게 재임 기간 지역안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기려 감사패를 전달하고, 취임한 박성홍 대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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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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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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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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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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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사회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일상 안전’의 균열이 한꺼번에 드러난 하루였다. 정책과 제도는 늘 ‘평시’를 기준으로 설계되지만, 사고와 불신은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