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5일부터 전국 지역서점 70곳에서 하반기 ‘문화요일 수요일×심야책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경기 35곳, 강원 2곳, 충청 5곳, 전라 8곳, 경상 15곳, 제주 5곳인 가운데 울산에서는 울주군 두동면에 위치한 책방카페 바이허니 1곳이 참여한다. 선정된 서점들은 매주 수요일에 운영시간을 연장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책방카페 바이허니는 8월19일에는 ‘치술공주의 사랑과 신의 특강 & 사랑과 신의 문학 읽기’, 9월30일에는 ‘치산서원 달빛답사 & 싱잉볼 명
김해시보건소는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8월 3~5일 2026년 모유수유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행사 주제는 ‘엄마의 사랑과 노력이 아이의 건강한 내
고향과 그리움, 사랑과 기다림을 노래하며 세대를 건너온 우리 가곡이 한여름 저녁 오케스트라 선율을 타고 다시 무대 위에 흐른다. 디오오케스트라는 22일 대구콘서트
신영재 홍천군수가 지난 28일 오전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노인대학실에서 어르신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학 기념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세대를 이어가는 우리들의 홍천 이...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 고덕2동은 저소득 홀몸어르신 200가구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 ‘복달임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
가족은 단순히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닌,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삶의 출발점이자 가장 든든한 울타리이다. 가족 안에서 쌓은 사랑과 신뢰, 소통 경험은
동양대학교 간호대학 교수진이 지난 29일 발전기금 약정에 동참하며 제자 사랑과 대학 발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발전기금 약정에는 이상미 간호대학장과 안수
주요 인공지능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AI의 미래와 자사 비전을 담은 장문의 글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11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는 이날 6,000단어가 넘는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장문의 글을 내놓는 것은 마크 저커버그만이 아니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1만3,000단어가 넘는 에세이 '사랑과 은총의 기계'를 내놓았으며, 이 글은 인쇄·제
㈔세계여성평화그룹 순천지부는 지난 8일 순천시 평생교육원 다목적홀에서 학부모와 자녀, 지역 인사, 회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인성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정이 사랑과 존중, 배려, 평화를 배우는 첫 번째 교육의 장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와 자녀는 체험과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하며 평화로운 가정의 의미를 되새겼다.교육은 '나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와 '가정은 평화를 배우는 첫 번째 학교'​를 주제로 진행됐다.
충북 진천군 소재 웨딩업체인 유한회사 포레스트 한울이 12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진천군장학회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포레스트 한울은 지난 2018년부터 1~2년마다 장학기금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류연석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사랑과 성원 덕분에 포레스트 한울이 진천을 대표하는 웨딩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지역에서 얻은 수익의 일부를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돌려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진천군장학회 관계자는 “지역 인재를 위해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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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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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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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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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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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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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제! 다른 나라의 관악단에서 우리의 K 팝선율이 
2026년 8월 15일, 31번째, 2026 제주국제관악제 경축음악회를 위한 사전행사가 열렸다. 폐막음악회로 연결하는 길트기 행사라고 할 수 있다. 비가와서 문예회관 비가림 공간에서 열렸다. 사회자가 맨트를 하신다. “이제는 제주국제관악제에서 외국 관악단이 우리 K팝 선율을 연주하는 소리를 자주 듣게된다”고. 역사상 최고로 더웠던 26년, 다행히도 오늘 8월 15일은 비가 조금씩 오기는 했지만 더위는 누그러졌고, 비나 바람이 많지 않아 공연행사를 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스케치를 간단히 해서 아름다운 모습들을 알리고자 한다.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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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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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관문 ‘만남의 광장’ 제 기능 상실 논란…“늦은 밤엔 불 꺼진 휴게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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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통영고속도로 무주IC와 연결돼 무주군의 관문 역할을 하는 ‘무주IC 입구 만남의 광장’이 개장 15년이 지나도록 본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주민과 관광객의 휴식, 관광안내,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을 위해 조성됐지만, 야간에는 상당수 음식점이 문을 닫고 운영 과정에서도 각종 잡음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무주군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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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9년 소송 또 연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하면서 양측의 재산분할 소송이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최 회장 측은 재상고 기한 마지막 날인 지난 14일 밤 11시59분께 서울고법 가사1부에 재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당초 15일 0시를 기해 확정될 예정이었던 파기환송심 판결의 확정도 미뤄졌다.이번 재상고의 배경에는 9440억원에 달하는 재산분할금의 지급 방식과 자금 마련 문제가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법조계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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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납세자연합회, “납세자 권리보장⋅조세법률주의 바로 세운다”
우리나라 최고의 조세전문가단체인 한국세무사회​와 최대의 납세자 시민단체인 한국납세자연합회​가 납세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조세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양 단체는 지난 12일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2회 납세자포럼」을 개최하고, 납세자 권리보장제도의 지난 30년을 점검하는 한편 상속⋅증여세 감정평가제도의 법적 문제와 입법적 개선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와 납세자 시민단체가 함께 현장의 문제를 진단하고 구체적인 제도 개선방안을 제시한다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