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5일부터 전국 지역서점 70곳에서 하반기 ‘문화요일 수요일×심야책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경기 35곳, 강원 2곳, 충청 5곳, 전라 8곳, 경상 15곳, 제주 5곳인 가운데 울산에서는 울주군 두동면에 위치한 책방카페 바이허니 1곳이 참여한다. 선정된 서점들은 매주 수요일에 운영시간을 연장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책방카페 바이허니는 8월19일에는 ‘치술공주의 사랑과 신의 특강 & 사랑과 신의 문학 읽기’, 9월30일에는 ‘치산서원 달빛답사 & 싱잉볼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