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포럼 비프와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국제 포럼’이 오는 10월 11일 부산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지속 가능한 영화 생태계 전환과 탄소 저감 전략’을 주제로, 영화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통해 지속 가능 영화 생태계를 위한 도시의 역할을 모색한다. 현시대의 주요 과제 중 하나인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이 영화산업에도 대두됨에 따라, 유네스코 영화 분야 의장 도시로 활동 중인 부산에서도
부산국제영화제 지석영화연구소가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영상산업센터에서 ‘포럼 비프’를 개최한다.■산업과 AI, 제도와 지역을 가로지르는 동시대 영화의 질문들 영화가 마주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이야기하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동시대 영화의 가능성을 말하다’라는 화두 아래,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과 기술, 정책 환경 속에서 영화가 놓인 현재를 바라본다.▲산업 ▲AI·창작 ▲제도·정책 ▲지역·환경을 중심으로 중예산 영화와 아시아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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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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