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이 농업·농촌의 활력 증진을 위해 총사업비 6억 9천만 원을 투입, ‘2026 농촌자원 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농작업 안전, 농식품 가공, 치유농업, 농촌 체험 등 총 4개 분야로 △농업인 재해 안전마을 육성 지원 △극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기술 시범 △지역특산물과 부산물의 기능 성분 상품화 시범 △농식품 가공사업장 품질향상지원 △치유농업
3주전
인천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에 나선다.시 농업기술센터는 13일부터 2월 6일까지 농업인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신기술 보급, 농촌자원 활용 확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3개 분야 시범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올해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총사업비는 9억원으로 ▲기술보급 6억5,500만원-12개 사업, 22곳 ▲농촌자원 3,500만원(보조금 2,500만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13일부터 2026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2026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은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신기술 보급과 농촌자원 활용 확대, 도시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한다. 사업은 기술보급, 농촌자원, 도시농업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17개 사업, 28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총 사업비는 9억 원 규모다.사업신청 기간은 1월 13일부터 2월 6일까지로, 시범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 및 관련 기관에서 사업신청서, 계획서 등
양주시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순항하고 있다.지난달 12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오는 23일까지 총 15일간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시는 ▲영농기술 ▲농촌자원 ▲농업경영·마케팅 등 3개 분야 총 17개 과정을 편성해 약 7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중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모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당초 계획했던 700명을 크게 넘긴 871명이 접수하며 123%의 높은
남양주시는 5일부터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의 한 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작목별 최신 연구 및 핵심 농업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초에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따라 필요한 최신 농업 기술과 정보를 농업인들에게 전달하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과정은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영농기술, 농업경영, 농촌자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배·딸
익산시가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농촌지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익산시는 올해 농촌지도사업에 참여할 농업인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이번 농촌지도사업은 ▲인력육성 ▲농촌자원 ▲귀농귀촌 ▲식량작물 ▲소득작물 등 5개 분야 총 50개 사업에 약 48억 원을 투입한다.올해 사업은 청년농업인 드론 지원과 벼 직파재배 단지 조성, 기후 변화에 대응한 원예작물 안정생산 시범사업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이와
충남 보령시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시에 따르면 올해 농촌진흥사업은 ▲인력육성 14개 사업 8억 9,900만 원 ▲농촌자원 8개 사업 2억 700만 원 ▲귀농지원 5개 사업 2억 4,600만 원 ▲축산기술 8개 사업 5억 1800만 원 ▲작물환경 5개 사업 6억 2900만원 ▲스마트원예 6개 사업 9억 3800만원▲과수특작 3개 사업 2억 2000만원 ▲과학영농 2개 사업 1억 1500만 원등 51개 사업에 총 37억 7200만원의
서귀포시는 농촌자원을 기반으로 융·복합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식품산업 분야 보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분야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농식품 제조·가공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는 웰빙기능성 가공식품개발 지원사업,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지원사업, 그리고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농특산물 마케팅 지원사업이다.지원 규모는 총 4억2700만원이다.웰빙기능성 가공식품개발 지원사업 대상자는 친환경·GAP인증 농업법인 등 생산자 단체 및 농산물가공업체로, 원료 가공·유통을 위한
장흥군은 최근 농업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과 인력육성 분야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2025년 농촌자원 및 인력육성 분야 농촌진흥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분야별 시범사업 성과 보고와 우수사례 발표, 성과 확산을 위한 의견 공유가 함께 진행되었다.생활자원 분야에는 2025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가공창업 교육 수료생이 참여했다.인력육성 분야에는 농업인대
정읍시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설 개선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2026년 농산물가공 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 4억 3000만원 규모로 농산물 가공 기반을 확충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위해 총 5개 세부 사업을 확정하고, 9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지원 분야는 크게 농산물 가공과 발효식품 가공으로 나뉜다. 구체적으로 ▲지역 맞춤형 소득원 발굴 시범 ▲농식품 가공사업장 품질 향상 지원 ▲농촌자원 활용기술 시범 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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