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거점 국립대와 글로벌 테크 기업이 실용적 상생 행보에 나섰다.26일 경북대학교와 지역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에스엘㈜에 따르면 지난 24일 경북대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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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12일 경북대학교 약학대학과 공동 연구 및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 경북대학교 약학대학에서 국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는 ▲상호 역량과 핵심 자원 적극 공유, ▲상생 분야 전반의 공동 연구 및 협력, 그리고 ▲교육프로그램 공유 및 우수 인재 육성 등 교육·연구 분야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 이어 국제 공동 심포지엄도 진행됐다. "AI 기반 대학 간 연구·교육의 첫걸음"을 주제로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이 교육부의 ‘2026년 교원양성기관 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예비교원 대상 인공지능 융합교육체계 구축에 나선다.AI와 국제바칼로레아 교육을 접목한 교육과정 개편을 통해 미래 공교육을 이끌 AI 융합형 교원양성을 본격화할 방침이다.29일 경북대
가수 황영웅의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 대구경북’이 경북대 어린이병원에 지속적인 기부로 저소득층 중증환아지원에 나섰다.지역 연예인 팬클럽이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로 확산하고 있다.21일 경북대 어린이병원에 따르면, 황영웅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 대구경북’ 회원들
가수 황영웅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 대구경북’ 회원들이 최근 경북대어린이병원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1일 경북대 병원에 따르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층 환아와 장기간 또는 고난도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아를 위해 파라다이스 대구경북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후원금 1500만원 전달 했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 대구경북 관계자는 “
김만식 기자 = 인천시설공단 송도공원사업단은 지난 28일 달빛공원 꿀벌정원 도시양봉장에서 어반비즈 서울, 글로벌캠퍼스 조지메이슨대학교 외국인
경북대 도서관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에 참가해 대학도서관의 혁신 사례를 선보인다.국제도서관협회연맹이 주최하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관·정보 분야 국제 학술회의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도서관·정보서비스 전문가 3,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대회의 주요 전시 프로그램으로 벡스코 제1전시장에 국내 도서관의 우수 서비스와 운영 사례를 알리는 ‘도서관 홍보거리’가
김만식 기자 = 30일 경북도와 대구시는 경북대 글로벌프라자에서 양 시도, 교육부, 지방시대위원회, 한국연구재단, 대구‧경북 앵커센터, 대학 관계자
경북대가 독보적인 교육 및 연구 성과로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거점 국립대학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경북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4단계 두뇌한국(
대구와 광주의 거점 국립대학이 국가 전략기술인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교육 연합전선을 구축한다.11일 경북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전남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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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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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조세지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각종 세제상 지원제도가 대폭 정비된다. 부동산을 처분한 뒤 연금계좌에 납입하면 양도소득세 부담을 덜어주던 특례는 내년 말 종료되고, 기업 운동경기부·이스포츠 경기부에 대한 세액공제와 영구임대주택 난방용역 부가가치세 면제 등도 재정사업으로 전환된다.재정경제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 상세자료에 따르면 부동산 양도금액의 연금계좌 납입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특례는 2027년 12월 31일을 끝으로 일몰된다.이 제도는 기초연금 수급자가 부동산을 처분한 뒤 양도대금을 연금계좌에 납입하는 경우 납입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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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한편, 풍수해와 비상사태에 대비한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강릉시는 지난 7월,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진안·저동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현상변경 허가를 받으면서 침수피해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 총 497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배수펌프장 1개소와 차수벽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태풍과 집중호우 때 반복되는 침수피해 예방이 핵심이다.특히 사업구간이 국가유산인 ‘강릉 경포대와 경포호’ 명승 구역과 인접해 경관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안 마련에 주력했다.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