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0일과 16일 중학교 저경력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교실을 여는 신의 한 수, 생활지도’ 연수를 운영했
  충북 괴산명덕초등학교는 10일 학부모 교육봉사 독서동아리 ‘도담도담’과 함께 전교생 대상 ‘책 읽어주기’ 활동을 한다. 2018년 결성된 도담도담은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하는 교육봉사 동아리다. 학부모들은 매주 금요일 오전 20분간 각 학급 교실을 방문해 1~6학년 학생들에게 수준별 맞춤 그림책과 동화책을 읽어주는 재능기부를 한다. 학부모들은 책을 읽어준 뒤 학생들과 함께 등장인물의 마음과 이야기의 의미를 나눈다. 학생들은 친구 어머니가 직접 교실을 찾아 들려주는 이야기에 더 친근감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잘 씹어야 뇌가 산다." 서울 강서구가 치매 어르신들의 치아튼튼 교실을 운영한다.강서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씹는 힘'과 뇌 건강 지키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구는 이를 위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강서구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150여 명을 대상으로 '치아는 튼튼하게, 치매는 잘근잘근' 치아 건강 교실을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전달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구강 건강을 향상시키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이 치매안심센터 3층에서 임신부, 출산·수유부 등 15여명을 대상으로 모유수유 교실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주요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 직장운동경기부가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스포츠 교실을 운영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1인 1종목 생활체육 활성화’실
이천교권보호지원센터가 교원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지원센터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교원들의 누적된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기돌봄 기회를 제공하는 ‘마주:온 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마주:온’은 상호 존중을 통해 교실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를 담은
여름철 초등학교 교실을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묘한 기시감을 느낀다. 에어컨 바로 아래 앉은 아이는 겉옷을 껴입은 채 몸을 웅크리고 있고, 교실 구석 자리에 앉은 아이는 땀을 뻘뻘 흘리며 부채질해댄다.한 공간 안에서 '냉방병'과 '열사병' 위험이 동시에 존재하는 기이한 풍경, 바
미래 산업을 이끌 과학기술 인재 확보가 지역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영주시가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체험형 과학교육을 확대하고 있다.학교 교실을 벗어난 실습과 전문가 강연을 결합한 과학캠프는 진로 탐색은 물론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교육 프로
사이버대학교의 강의실은 모니터 속에만 머물지 않았다.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 재학생들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로 날아가 모니터를 매개로 한국어를 가르치던 이들이 현지 장학생들과 마주 앉았다.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는 우즈베키스탄 기묘국제대학교를 방문해 ‘라이브 한국어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세미나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그동안 양 대학은 화상 플랫폼을 통해 한국어 발음과 문법을 교정하고 한국의 일상을 공유해 왔다.이번 타슈켄트 현지 만남은 온라인의 숫자와 데이터로만 존
국민의힘 김재섭 국회의원은 일반학교에 특수학급을 설치·운영할 때 장애 학생의 장애 유형과 정도를 고려해 안전성과 접근성을 확보하도록 하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일반학교의 장이 특수학급을 설치할 경우 필요한 시설과 설비를 갖추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교실 위치와 공간 구성 등 안전성과 접근성에 관한 구체적인 기준이 부족해 일부 학교에서는 창고나 유휴공간을 특수학급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이로 인해 장애 학생들이 교실을 오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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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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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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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북중미 월드컵 우승… 메시 넘어 16년 만에 왕좌
스페인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스페인은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눌렀다. 승부를 가른 것은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왼발이었다.정규시간 내내 경기는 스페인의 압박과 아르헨티나의 버티기로 흘렀다. 스페인은 높은 위치에서부터 공을 되찾으며 아르헨티나의 전진을 막았고, 라민 야말과 니코 윌리엄스의 측면 공격을 앞세워 계속 두드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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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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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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