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기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창섭 가천대 교수를 위촉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4일자로 김창섭 가천대 교수를 전기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하는 등 위원장 포함 전기위원회 위원 5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김창섭 위원장을 비롯해 전기공학 분야에 송승호 광운대 전기공학과 교수, 에너지 분야에 석광훈 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 법률 분야에 김춘희 법무법인 다산 변호사와 홍종영 법무법인 파랑 변호사다.이번 위촉으로 전기위원회는 전기공학·에너지·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정부는 위원들
충북 단양군은 단양관광공사 사장으로 이관표 전 세명대 교수를 내정했다.단양군은 지난 17일 단양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 2명 중 이관표 전 세명대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를 제2대 사장 후보로 최종 내정했다.단양을 잘 알고 있는 이 내정자는 세명대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 단양군관광지질협의회 회장, 충북관광협회 자문위원, 한국관광레저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 연구와 현장 경험을 쌓은 관광 전문가다.또한 관광 분야에서 축적된 폭넓은 식견과 대외 네트워크를 갖춘 실무형 인사로 이론과 실무에 모두 밝아 단양군의
에코프로가 젊은 과학자를 발굴하고 연구 성과를 장려하기 위해 제정한 ‘에코프로 젊은 과학자상’ 시상식과 혁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에코프로는 지난 11일 청주 본사에서 제3회 시상식을 열고, 에너지 분야 수상자로 박준우 UST 전기기능소재공학 교수, 환경 분야 수상자로 김대우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 ‘에코프로 젊은 과학자상’은 에너지·환경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젊은 교수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제정돼 올해로 3회를 맞았다. 올해 공모에는 26명의 과학자가 지원했으며, 논문 실적과
문음미 기자 = 장성군이 18일 열리는 장성아카데미에 윤대현 서울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초빙했다.윤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
15시간전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이름의 공과대학이라고 해도 공학도를 필요로 하는 기업의 환경은 많이 달라졌다. 제조업의 시대를 지나고 IT
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오는 13일 오후 1시30분 서구청 들불홀에서 AI 전문가인 김상균 경희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A
중부뉴스통신 = 함안군은 지난 18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담심리 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21세기 어른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예천군 은풍골향토사연구회가 지난 17일 은풍초등학교 은풍미래관에서 효자·은풍면의 기관단체장 및 노인회장, 이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현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초빙 은풍골향토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한 강연회를 개최했다.
경기학회는 지난 12월 30일 역사문화콘텐츠연구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윤유석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박준범 서울문화유산연구원 부원장을 수석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임기는 올해 1월부터 2년간이다.신임 윤유석 회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모돈 스톨에 매몰돼 있는 돼지의 보편적 동물복지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이 절실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남대학교 수의학과 윤진현 교수와 방송통신대학교 이건일 교수를 주축으로 한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한돈미래연구소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연구 용역 결과에서다. 전남대 연구팀은 구랍 26일 개최된 ‘돼지의 보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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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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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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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LNG선 4척 1.5조원 규모 새해 첫 수주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미주 선사와 20만 세제곱미터 급 초대형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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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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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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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과기부 '지역 SW 진흥기관' 지정...첨단산업 혁신 거점 도약 본격화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지난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역 소프트웨어 진흥기관’으로 신규 지정되며, 지역의 디지털 경제를 견인할 전략적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행정적 토대를 완성했다.소프트웨어 진흥기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따라 지정하는 기관으로, 지역 소프트웨어산업 육성 지원, 소프트웨어와 지역 산업과의 융합 촉진, 지역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산학연 연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이번 선정은 원주시의 첨단산업 육성 전담 기구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출범한 지 1년 반 만에 거둔 성과다. 이로써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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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원시장’ 전통시장육성사업(문화관광형) 선정! 2년간 10억 원 확보
관악구가 신원시장의 중소벤처사업부 주관 ‘2026년도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최종 선정을 시작으로 활기찬 새해 포문을 열었다.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역사 등 고유한 특색을 발굴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127곳의 전통시장이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신원시장을 포함한 총 45곳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대상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관악구 대표 시장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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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드림스타트-강릉자활센터 '행복 한 상 반찬 드림(DREAM)' 추진
강릉시 드림스타트는 강릉지역자활센터 반찬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4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한 상 반찬 드림’ 사업을 시행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11월~12월 중 시범사업을 거쳐 사업의 효과성이 입증된 바 있다. 올해는 학교 급식 공백을 해소하기 위하여 방학기간 중 취약계층 아동에게 균형 있는 식생활을 지원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행복 한 상 반찬드림’은 강릉 자활센터 반찬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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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성이냐 공공성이냐...금감원 다시 '공공기관 지정' 기로
금융감독원이 18년 만에 공공기관으로 재지정될지 여부가 이달 말 결정된다. 정부의 관리·통제 강화 기조 속에 감독기구의 독립성과 공공성 강화라는 상충된 가치가 충돌하면서 금감원의 위상과 역할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말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신규 공공기관 지정 및 해제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다.현행 공공기관운영법은 재정경제부 장관이 매 회계연도 개시 후 1개월 이내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심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09년 공공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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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년 주기론 흔들리나…6만5000달러가 관건
비트코인이 2026년 6만5000달러 선에서 중대 기로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주리엔 티머가 최근 파워 로우 분석을 통해 6만5000달러를 '생존선'으로 지목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파워 로우는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공정 가치'를 추정하는 모델로, 역사적으로 가격이 하단 지지선을 테스트할 때 장기 바닥이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티머는 "현재 비트코인은 인터넷 보급 초기처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