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창우 선린대학교 이차전지융합과 교수가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선린대학교는 옥 교수가 지난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
국립한밭대학교 제10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결과 윤린 교수가 1순위, 송복섭 교수가 2순위를 차지했다.이번 선거에는 총 3명의 후보자가 입후보했으며, 1차 투표 결과 유효투표수의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제1차 투표의 득표 순위에 따라 윤린 교수와 송복섭 교수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했다.결선 투표 결과 윤린 교수가 제10대 총장임용후보자 1순위, 송복섭 교수가 2순위로 선정됐다.국립한밭대는 관련 규정에 따라 두 후보자에 대한 연구윤리 위반 여부 등의 검증 과정을 거쳐 10월 11일 전까지 교육부에
세계 각국 연구자들이 제출한 임상해부학 논문을 심사하고 국제학술지에 실을지를 판단하는 편집진에 대구지역 의대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허미선 교수가 국제학술지 ‘Clinical Anatomy’의 미국임상해부학회 측 공동편집인으로 선임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심영석 교수가 센서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기대는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심영석 교수가 지난 18일 여수에서 열린 ‘2026년 한국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심 교수는 반도체식 가스센서를 중심으로 연구하며 반도체 공정 기반 나노재료의 구조와 표면 특성을 제어해 극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윤종혁 교수가 위암 오가노이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외과 윤종혁 교수가 최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다중오믹스 분석을 통한 위암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의 유전체 불일치 및 줄기세포성 이클론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신경과 양광익 교수가 대한수면연구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양 교수가 최근 대한수면연구학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해 2028년 8월까지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고 9일 밝혔다. 2002년 창립한 대한수면연구학회는 수면장애에 대한 학술·교육 활동과 연구를 통해 국내 수면의학 발전을 이끌고 있다. 학회에는 코골이와
영남대학교 환경공학과 백상수 교수가 물·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지 편집장으로 선임되며 국제적인 학술 경쟁력을 입증했다.영남대는 백상수 교수가 세계적 학술출판사 엘스비어가 발간하는 국제물협회 대표 학술지 ‘워터 리서치(Water Rese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오는 21일에 ‘제26회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을 웨비나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제지속가능성인증기준의 이해와 타 인증기준 비교 분석’을 주제로 열린다. 김범준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국제지속가능성인증기준의 이해’를, 김예원 세종대학교 교수가 ‘국제지속가능성인증기준별 세부 차이 분석’을 주제로 발표한다. ISSA 5000의 주요 내용과 ISO 14019·AA1000AS 등 다른 인증기준과의 공통점과 세부 차이를 살펴본다.종합토론은 백태영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I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금융경제강좌를 개최한다.하반기 금융경제강좌는 총 3회 열릴 예정이다.1회차는 11일 박현도 교수가 ‘격변하는 중동 정세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미래’를, 2회차는 10월 30일 이원재 교수가 ‘생각의 사회가 여는 미래’에 대해 강의한다.3회차는 11월 중 최근의 주요 이슈 및 경제 동향을 다룰 예정이다.한국은행은 가 회차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2026년 상·하반기 총 개설강좌의 8
남서울대학교 휴먼케어학과 정아름 교수가 지난 17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도담홀에서 보건복지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세종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감사장을 수상했다.세종광역치매센터는 정아름 교수가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컨설팅 사업’ 과정에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의 핵심 치매 대응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을 평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정 교수는 지난 2025년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 사후 맞춤형 컨설팅 자문위원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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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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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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