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이사회 의결을 거쳐 2026년도 본예산을 545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중부뉴스통신 = 동대문구가 인공지능과 교육·현장 소통을 결합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뽑아 하반기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관행적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도봉구의회 이호석 의원이 관행적으로 반복되던 구청의 ‘긴급입찰’ 방식에 제동을 걸고, 이를 일반 입찰로 전환시키는 실질적인 행정 변화를 이끌어냈다.이호석 의원은 지난 11월 26일 열린 제348회 도봉구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합강평에서, 기획재정국 재무과를 상대로 불필요한 긴급입찰 공고를 지양하고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앞서 18일 진행된 행정안전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의원은 스마트혁신과의 ‘웹 서비스 통합 유지관리 사업’을 구체적인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지난 12월 31일에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25년 공직복무관리업무 평가’에서 상위 3개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해양수산부 ‘공직복무관리업무 평가’는 산하 19개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부정부패 요인 발본 노력 △감사·감찰 활동 강화 노력 △정책성과 창출 지원 노력 등 5개 항목, 12개 평가지표를 통해 한 해 동안의 공직복무관리업무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공직문화 혁신을 독려하기 위해 실시된다.한국수산자원공단은 구조적·관행적 비위 점검을 강화하여 새로운 공직문화
정읍시가 2026년을 ‘실행과 완성의 해’로 선포하고 민생 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구체적인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이날 시는 ‘민생은 두텁게, 미래는 확실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시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의 재원은 관행적 사업 재검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국회의원이 6일, 민간 건설공사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공정 계약을 예방하기 위해, 부당한 특약의 무효 범위를 확대하는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건설공사 도급계약 내용이 당사자 일방에게 현저하게 불공정한 경우로서,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하는 계약금액 변경을 상당한 이유 없이 인정하지 않거나 그 부담을 상대방에게 전가하는 경우 등에 한해 해당 특약을 무효로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민간공사의 경우 여전히 수급인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이 관행적
보성군이 군 재정 역사상 처음으로 본예산 7천억원 시대를 열었다.보성군은 지난 16일 열린 제318회 보성군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본예산 7,290억 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규모는 2025년도 본예산 6,666억 원보다 623억 원 증가한 규모로, 보성군 본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7,000억 원을 넘어선 사례다.보성군은 관행적·중복 사업을 과감히 정비하고, 민생 직결 예산과 성장 투자 예산을 동시에 확대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재정 누수를 최소화했다.특히, 국·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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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이 군 재정 역사상 처음으로 본예산 7천억 원 시대를 열었다.보성군은 지난 16일 열린 제318회 보성군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본예산 7,290억 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규모는 2025년도 본예산 6,666억 원보다 623억 원 증가한 규모로, 보성군 본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7,000억 원을 넘어선 사례다.보성군은 관행적·중복 사업을 과감히 정비하고, 민생 직결 예산과 성장 투자 예산을 동시에 확대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재정 누수를 최소화했다.특히, 국·도비 보조금 확보 규모를 전
기후 변화로 산불 위험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경주시가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전면 적용하며 산불 예방을 위한 관리 강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대형산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과 감시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시는 매년 반복되는 건조한 기후와 강풍, 고령 농촌지역의 관행적 소각 행위가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만큼, 산림과 인접한 농경지와 주택 주변에서 이뤄지는 논·밭두렁 태우기,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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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현리 빙상장이 겨울 종합축제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진다. 무료 스케이트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틀을 넘어, 눈썰매와 빙어낚시, 체험·먹거리, 캠핑까지 아우르는 체험형 겨울축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영양군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제3회 영양 꽁꽁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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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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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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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시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하는 ‘친환경 선도도시 대구’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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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8일 환경수자원국, 상수도사업본부, 공공시설관리공단 등 3개 기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환경·수자원 분야 현안들을 꼼꼼히 살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환경수자원국은 ‘시민과 함께 누리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도시 대구’ 실현을 위해 4대 핵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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