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기후위기 시대의 주거 해법을 찾기 위해 세계적 건축가와 공동 연구를 진행했다. 자이의 디자인 경쟁력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인정받으며 주거 기술과 디자인 양쪽에서 차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25일 GS건설은 카를로 라티 교수가 이끄는 건축·혁신 디자인 그룹 CRA와 함께 ‘미래형 기후위기 대응 주거 개념’을 주제로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이번 연구는 폭우, 폭염,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가 주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 기반으로 살피고 거주자의 건강과 안전, 주거 자산을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