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13일 ‘주요사업 재정점검 TF 및 자문단’ 첫 회의를 열고, 지속 가능한 재정운용과 주요 사업 내실화를 위한 종합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4일 8월 4주차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 건전재정 운용 등을 강조했다. 조 군수는 먼저 “도민체전 개막 전날인 9월 9일 읍·면 순회 성화봉송과 10일 성화 출정 봉송이 진행된다”며 “9개 읍·면 주요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봉송 구간과 위험 요소를 사전에 꼼꼼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음성명작페스티벌 준비도 챙겼다. 조 군수
영주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조 2,125억 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31일 영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은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국내 경제의 회복세가 확대되고 있지만, 지방 건설경기 부진과 대외 불확실성 등 지역경제의 부담 요인이 지속됨에 따라 민생 안정과 지역 핵심 현안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특히 올해 국세수입은 전년보다 개선된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한정된 가용재원과 지방재정 여건을 고려해 경상경비를 절감하는 등 건전재정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현재 경기도가 겪고 있는 재정 위기의 배경으로 민선 7기부터 이어진 대규모 기금 차입과 민선 8기의 확장재정 기조를 지목했다. 국민의힘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과 지역개발기금에서 일반회계로 자금을 지속적으로 끌어다 쓴 결과 재정 부담이 누적됐다고 주장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은 경기도의 재정 현황과 채무 증가 원인을 분석한 결과, 민선 9기가 안고 출발한 7조원대 채무의 상당 부분이 이전 도정에서 누적된 기금 차입과 연관돼 있다고 밝혔다. 실제 경기도 역시 민선 9기 출
충북 충주시는 13일 ‘주요사업 재정점검 TF 및 자문단’ 첫 회의를 열고 지속가능한 재정운용과 주요 사업 내실화를 위한 종합 점검에 착수했다.이번 TF는 세입 여건 변화, 계속사업 증가, 공공시설 운영비 등 중장기 재정부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구성됐다.김진형 부시장을 단장으로 기획·예산·법무 등 관련 부서장이 참여하며, 지방재정·공공투자 전문가와 시의원 등으로 꾸려진 자문단이 외부 의견을 수렴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더한다.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중기 재정여건을 공유하고 대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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