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가 7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12시간전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 접수가 5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지원전략 수립이 본격화되고 있다.입시전문가들은 남은 기간 가장 중요한 과제로 ‘자신의 강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꼽는다.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모두 단순한 성적경쟁에서 벗어나 학생
비엘에스 축사분진 및 악취저감시스템의 돈사내 PRRS 억제 효과가 다시한번 객관적으로 입증됐다. 비엘에스에 따르면 도드람양돈농협과 공동으로 지난 4월13일부터 충남 논산 소재 M농장에서 28일령 허약자돈 20두를 대상으로 축사분진 및 악취저감시스템의 PRRS 바이러스 감소와 생산성 개선 효과를 각각 검증했다. 종료일령 70일령
안동시는 6월 25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8기 안동시장 공약 사업에 대한 사업별 계획의 적정성, 추진과정의 효율성, 성과 달성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시정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안동시는 민선 8기 109건의 공약사업 중 87건을 완료,
울산시설공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한 ‘2026년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됐으며, △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보건관리 △안전보건활동 △안전보건성과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공단은 2024년 시범평가 참여를 시작으로 평가체계를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미흡사항에 대한 개선과 제도 보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위험
경기도의회는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2026년 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성평등하고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진단을 본격 추진한다.‘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에서 수행하는 사업으로, 대상기관을 대상으로 ▲조직진단 ▲개선지원 ▲이행지원을 단계적으로 제공해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진단은 기관의 성희롱 방지 대응체계와 예방활동 운영 수준, 조직 구성원의 인식 등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조직 특성에 맞는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부부가 혼인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정하더라도 재산분할과 위자료, 미성년 자녀의 양육 문제까지 원만하게 합의하기는 쉽지 않다. 감정적인 대립이 장기화될수록 상대방 명의 재산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지거나, 자녀와의 관계를 둘러싼 갈등이 깊어지는 사례도 많다. 이혼을 결심한 시점부터 혼인 중 형성된 재산과 자녀의 현재 양육환경을 객관적으로 정리해야 하는 이유다.최근 대법원은 협의이혼 후 전 배우자가 사망한 사건에서,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생존한 전 배우자가 사망한 전 배우자의 상속인들을 상대로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재산분
충남 아산시가 교육경비 지원체계를 전면 손질한다.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한정된 교육재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아산시는 교육경비 보조금 제도를 전면 개편해 내년부터 새로운 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전문기관 연구용역을 통해 기존 교육경비 지원사업 전반을 객관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마련됐다.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지원 방식을 재검토하고, 교육효과와 재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는
  충남 금산군은 지역 청소년 활동 시설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월 30일 금산청소년수련원 종합평가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실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개선점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을 위해 금산군청 담당 공무원 2명, 성평등가족부 관계자 1명,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및 지방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전문가 2명 등 총 5명이 참여한 중앙·지방 합동 점검단이 구성돼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합동 점검단은 수련원의 전반적인 운영 내실화를 위해 조직 및 인
충북소방본부는 지난달 진행된 `2026년 상반기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에서 합격률 69.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전국 평균 합격률보다 두 배 가량 높은 수치다인명구조사는 기초체력을 비롯해 수난·육상·로프구조 등 9개 종목에서의 구조기술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문자격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인명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검증하는 제도다.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인명구조사 자격 취득은 구조대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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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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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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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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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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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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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中 APEC 정상회의 푸틴 참석 예정… 한러 정상 첫 대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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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직접 참석한다. 이재명 대통령도 회의장을 찾을 경우 두 정상의 첫 대면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어 한러 외교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마라트 베르디예프 러시아 외무부 특임대사는 21일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대표단을 이끌고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APEC 정상회의는 11월 18∼19일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다.푸틴 대통령의 참석이 확정되면서 이제 시선은 한국 측 일정으로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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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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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상습 침수지역 및 침수 우려 지역에 양수기·수방 자재를 사전에 배치하는 등 선제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반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하양읍 동서리 및 와촌면 용천리 일원을 중심으로, 재해 위험 요인을 완전히 해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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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방병원, 이형상축구교실과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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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방병원은 최근 이형상축구교실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 및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축구교실 회원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스포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예방과 신속한 재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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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AI·AX·미래모빌리티 중심 미래산업도시 도약… 경북과 경제 원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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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미래성장을 견인할 핵심 경제현안을 경상북도와 공유하며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경상북도와 경산시 국·과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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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도 일도 함께”… 영진전문대 가족 4인의 특별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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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하루를 이야기합니다. 예전보다 가족 간 대화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에서 배움으로 하나 된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실내장식과를 졸업한 김태현 씨와 딸 주연 씨, 미래라이프융합과에 재학 중인 아내 김휘순 씨,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첫째 딸 수지 씨까지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