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충남 교육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하여 기탁자 예우 및 홍보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안은 시군 교육경비 보조 조례에 따른 교육경비 재원 확보 한계를 극복하고,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장학금 기탁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최근 3년간 총 143억 원의 장학금을 조성 및 지원해 왔으나, 취약계층 학생 및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기금은 여전히 부족한 실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구민과 머리를 맞댄다. 구는 공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 정책을 펼치기
경북교육청이 지방자치단체와의 교육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지역 맞춤형 교육발전 모델 발굴에 나섰다. 단순한 교육경비 지원을 넘어 지역별 교육 현안을 함께 진단하고 정책을 공동 설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경북교육청은 27일 의성을 시작으로 경주와 울진 등 도내 7개
경상남도 창녕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25일 오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각 영재교실에서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인솔 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창녕영재교육원 해외체험학습 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해외 체험학습은 창녕군청의 교육경비 보조금과 지원청 자체예산으로 일본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창녕영재교육원 학생 78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설명회는 해외체험학습을 앞두고 교육 프로그램 내용과 이동 경로를 공유하고, 현장 사전답사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 점검 사항을 최종 확
  충북 옥천군은 11일 군 교육경비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새로 참여하는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교육경비심의위는 군내 학교 및 교육기관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군에서 지원하는 교육경비의 지원 규모와 대상 사업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교육경비 지원의 효율성과 형평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군은 이번 위원회 새 단장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
봉화교육지원청은 6일 교육지원청 3층 어울림실에서 봉화군청 및 경상북도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교육협력 활성화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봉화 지역의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경북교육청 교육협력관, 봉화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봉화군청 교육가족과장 등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양 기관은 먼저 최근 2년간의 교육경비 보조금, 무상급식 및 친환경 농산물 지원 등 주요 교육
 충남 홍성군은 한정된 교육재정을 더욱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홍성군평생학습관에서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사전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일정을 마쳤다.  그동안 매년 증가하는 교육경비 지원 수요에 발맞춰 한정된 재원을 보다 합리적으로 배분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교육경비 심의에 앞서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을 사전에 면밀히 검증하는 사전심사 제도를 도입해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높여가고 있다.  이번 사전심사 대상은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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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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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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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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