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의 개별주택가격이 소폭 상승했다.군은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30일 결정·공시했다.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주택과 그 부속 토지를 합한 가격이다. 공시대상 개별주택 수는 전체 4228호다.올해 증평군의 개별주택가격은 정부의 표준주택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1.45% 올랐다.가격대별로는 3억원 이하 주택이 전체의 92.9%를 차지했다. 최고가는 창동리 다가구주택, 최저가는 죽리 단독주택이다.결정된 공시가격은 주택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되며 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 방문,
충남 계룡시는 30일 올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296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표준주택과 비준표를 활용해 산정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쳤다.   또 소유자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거쳐 지난 22일 계룡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했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8%가량 완만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계룡시청 세무과 및 면·동 주민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접
  충북 음성군의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가 모두 올랐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어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를 심의했다. 개별주택 1만6124호와 토지 23만6959필지를 대상으로 심의한 가운데 올해 변동률은 개별주택가격 1.51%, 개별공시지가 1.26%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은 표준주택가격 상승과 주택 개선, 토지가격 반영 등이 영향을 미쳤다. 토지는 산업단지 개발과 공장 입주 증가가 상승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번 심의를
  충북 괴산군은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주택가격에 대한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오는 29일까지 받는다. 공시 대상은 단독주택 1만3779호, 다가구주택 244호, 다중주택 3호, 주상용주택과 기타 560호 등 모두 1만4586호다. 전년 대비 주택가격은 1.97% 상승했고 주택 수는 26호 증가했다. 개별주택 1만4586호와 공동주택 2171호의 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은 군청 홈페이지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기한 내 읍·면사무소나 군청 재무과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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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를 강화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헌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7일 국회에서 개최된 본회의에선 개헌안에 대한 투표가 진행됐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은 투표를 하지 않아 의결 정족수 미달로 투표가 불성립됐다. 현행 헌법 제130조제1항은 “국회는 헌법개정안이 공고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의결하여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