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22일 오전 11시, 춘천시 동면 스카이컨벤션 컨벤션홀에서 2026년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도의원 49명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간부와 관계자 등 약 1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의원총회는 2025년도 의정활동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해, 2026년도 주요 의정시책과 의사운영 계획을 보고하고 현장 즉석 요청 안건을 중심으로 토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도민과의 약속을 재확인하며 새해를 맞아 의회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의원총회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1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와 오후 2시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월 22일 11:00에 춘천시 동면에 위치한 스카이컨벤션 컨벤션홀에서 2026년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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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10일 장동혁 지도부가 6월 지방선거에서 인구 50만명 이상의 지자체 등의 경우 중앙당이 공천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화려한 말 잔치", "중언부언 만담극"이라고 비난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연 긴급 의원총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정치적 DNA 보전"을 전제 조건으로 걸었다. 조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가진 당 긴급 의원총회 이후 ...
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가 합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에 최후통첩을 했다. 조국 당대표는 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2월 13일 전까지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 달라. 국민들의 실망이 크고 양당 당원들의 상처가 깊다”며 “현 상황이 계속돼선 안 된다. 2월 13일까지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답변이 없으면 조국혁신당은 합당은 없는
공천 헌금과 갑질·특혜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스스로 탈당하지는 않되, 당의 제명 결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다만 정당법상 국회의원 제명에는 의원총회 절차가 필요해 김 의원의 뜻이 그대로 관철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나온다.김 의원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윤리심판원의 결정문을 아직 공식적으로 받지는 못했지만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당을 떠나겠다”며 “제명 처분을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자진 탈당은 하
“큰 틀에서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필요성엔 공감한다. 그러나 주민 동의와 지역 균형발전 대책이 전제해야 한다.” 경북도의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와 오후 2시 전체 의원총회 등을 잇달아 열고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황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먼저 행정통합특위는 최근 정부와 지자체 간의 논의가 가속화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해 집행부로부터 구체적인 추진 현황을 듣고 집행부를 상대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경북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김병기 의원이 19일 자진 탈당했다.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지 일주일 만이다. 당 관계자는 이날 “김 의원이 서울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제명당하더라도 스스로 당을 떠나는 선택은 하지 않겠다고 말해왔다. 그 입장은 지금도 같다”며 자진 탈당에 선을 그었지만, 입장을 선회한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어 김 의원은 “제명 처분을 한다면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종결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 굳이 의원총회 추인을 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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