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금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동네방네 행복카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동네방네 행복카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결식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먹거리 선택권 보장을 위해 아동급식 가맹점을 연중 모집하며 아동 복지 안전망 강화에
광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행복 두 끼 프로젝트는 광주시가 지난 2025년 8월 행복나래,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안정적인 식사가 어려운 아동 40명으로,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지원이 이뤄진다.대상 아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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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이 겨울방학 동안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행복도시락’ 지원을 올해도 이어간다.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0일 인천 서구청에서 ‘행복얼라이언스 결식 우려 아동 행복 도시락 나눔’ 전달식을 개최하고,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회사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이달 29일부터 4월 9일까지 9주간 주 2회 각 가정에 도시락을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시락 제조와 배달은 인천지역 사회적기업인 ‘행복을 만드는 도시락’과 ‘다사랑 행복 도시락’
광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행복 두 끼 프로젝트는 광주시가 지난 2025년 8월 행복나래,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안정적인 식사가 어려운 아동 40명으로,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지원이 이뤄진다.대상 아동들에게
동두천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독거노인, 장애인, 시설 입소 아동 등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설 연휴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중 돌봄 공백과 안전사고, 결식 우려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동두천시는 연휴 전·후 기간 동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독거노인을 중심으로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결식 우려가
남원시동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1일 1가구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관내 결식 우려 가구를 방문해 ‘사랑 가득 찬’ 반찬 지원사업에 나섰다.동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 대상자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해 건강한 일상 유지를 돕고, 관내 주민들의 지정기탁금을 기반으로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자원을 연계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조태봉 공동위원장은 “균형 잡힌 식사는 건강한 삶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충남 금산군은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먹거리 선택권 보장을 위해 아동급식 가맹점을 연중 모집하며 아동 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이번 모집은 가정 형편이나 부모의 부재 등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관내 아동들에게 양질의 음식을 제공하려는 조치로 추진된다. 군은 기존 편의점이나 인스턴트 식품에 편중됐던 아동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균형 잡힌 집밥 형태의 영양 식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일반음식점의 참여를 집중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소재한 일반음식점, 제과점, 반찬가게 등 아동들이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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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온세상나눔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겨울방학 기간 지역사회 내 저소득 한부모·다자녀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한 ‘LH 전세 임대 행복한 밥상’ 사업을 마무리했다.‘LH 전세 임대 행복한 밥상’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전세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돌봄이 필요한 결식 우려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정기적인 점심 도시락 지원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겨울방학 동안 복지관은 미추홀구 내 돌봄 사각지대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점심 도시락을 지원해 방학 중 결식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식
김석희 기자 =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21일 평창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동절기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 아동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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