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경제란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돌보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동시에 관련 산업을 육성하며 새로운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제 정책 전략이다. 실버산업, 케어테크 등 돌봄경제의 현황과 일자리를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01. 간병비 11.7% 급등! 가족 노동 손실 19조 원?- 02. 간병, 100조원 신산업 되다!- 03. 2040년 문과생이 주도하는 케어테크 미래 직업 네 가지!- 04. 간병비 400만원 시대 케
울산 울주군은 여름철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건강과 편의를 지키기 위해 첨단 설비를 갖춘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설치해 본격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의 노후화되고 개방된 승강장과 달리 이번에 새롭게 들어선 스마트 승강장은 밀폐형 쉼터 구조로 설계됐다. 승강장 내부에는 △에어컨 및 냉난방설비 △공기청정기 △버스 도착 정보 안내기 △공공 Wi-Fi △휴대폰 무선 충전기 등 다채로운 첨단 편의시설을 갖췄다. 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진천군은 도로명주소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2026년 도로명주소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퀴즈는 총 2문항으로, 건물번호를 활용한 거리 계산 문제와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법을 고르는 객관식 문제로 구성됐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진천군 홈페이지www.jincheon.go.kr)와 공식 SNS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지정된 온라인 주소로 접속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천안도시공사가 5일 제6기 대학생 SNS 서포터즈를 위촉하고 온라인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공사는 정부의 AI 활용 정책에 맞춰 생성형 AI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대학생 서포터즈 1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들은 4개월간 AI를 활용해 홍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SNS로 코리아풋볼파크아레나 등 주요 시설과 사업을 알릴 예정이다. 콘텐츠와 주요 소식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천안 이재경기자 [email protected]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안전요원들이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뛰어다니고 있다.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수상오토바이 14대, 사륜차 12대, 트랙터 2대, 구조선 1대와 기관·단체 관계자 및 물놀이안전요원 일평균 126명을 투입해 수상인명구조 활동과 야간 입욕계도 활동을 펼치며 물놀이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관광객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보령 오종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대청소를 실시했다.청소는 고속도로 이용객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면 청소차를 활용한 갓길 흙먼지 및 퇴적물 제거 △나들목 및 졸음쉼터 주변 무단 쓰레기 집중 수거 △갓길 삭초 등 환경 정비 작업에 주안점을 뒀다.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계절별 환경 정비와 일상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고속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가 29일 울주군청 군수실에서 이순걸 군수, 김상훈 울산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울주군 저소득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과 무더위 대비 200만원 상당의 선풍기를 전달했다. 물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저소득 계층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훈 울산지사장은 “이번 활동이 우리 이웃이 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상헌기자 [email protected]
2026년 하반기 채용은 어떤 트렌드를 보여줄까? AI를 활용한 채용 프로세스는 점점 더 확대되고 있고, 지원자들 또한 AI 관련 역량 쌓기에 여념이 없다. 기업별 채용 일정과 함께 직무별, 분야별 하반기 채용을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01. 손으로 쓴 자소서는 10개 중 하나...하반기 뒤흔들 채용 이슈 TOP 3- 02. 기업의 채용 방패, AI로 진화하다!- 03. AI를 뚫는 창! 2026년 하반기를 준비하는 취준 프로세스 4단계- 04. 2026년 하반기 채용 타임라인!
한국도로공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을 개최한다.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은 국민의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다.공모 주제는 △휴게소 보행자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지하고속도로 입출구부 디자인 △생태통로 야생동물·보행자 분리 디자인 등 3가지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진행된다.접수는 8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공모전 누리집(https://www.ex-contest.co.kr
한국농어촌공사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공사가 주관하는 '제8회 어도사진·쇼트폼 공모전'을 개최하고 10월 5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어도는 물고기가 보나 하굿둑, 수중보 등 인공 구조물로 막힌 하천에서 상·하류를 오갈 수 있도록 만든 생태통로다. 내수면 생태계와 수산자원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공모전 접수는 10월 5일까지 국가어도정보시스템 누리집www.fishway.go.kr)을 통해 진행된다.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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