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도지사는 지난 13일 밤부터, 도내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전망에 따라 춘천시 신동면에 위치한 비주택 주거지를 방문해 주거환경 취약계층의 겨울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도내 주거환경 취약계층은 총 57가구로 대부분 주거용 비닐하우스와 임시 컨테이너 등 비주택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도는 한파에 대비해 해당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담요, 핫팩 등 방한용품 6종을 긴급 지원하며, 난방 여건 개선과 안전 확보에 나섰다.이날 김진태 지사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주거용 비닐하우스 붕괴 위험 여부를 점검하고, 거주지 내 난방기기와 소화기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