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9월 4일까지 함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6년 제7회 함안애복지박람회’ 슬로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군민이 직접 복지박람회의 의미와 방향을 담은 슬로건을 제안해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박람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함안군 복지의 가치와 비전 △나눔과 배려, 소통과 화합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따뜻한 복지 등 함안의 복지를 상징하고 복지박람회의 취지를 잘 나타낼 수 있는 내용이다.함안군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
충남 예산군은 오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군내 12개 읍면에서 ‘2026 읍면민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민체육대회는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활동을 즐기며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로, 각 읍면의 특색에 맞춰 다양한 체육행사와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대회는 12일 열리며, △오전 9시 광시중학교에서 제18회 광시면민 한마음체육대회 △오전 10시 대흥초등학교에서 제5회 면민의 날 기념식 및 제15회 면민체육대회가 각각 개최된다. 이어 10월 1일에는 △오전 10시 봉산초등
대전시는 8월 29일 한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전광역시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 체육대회’에서 신규 지정한 공공형어린이집 10개소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 지역 공공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천여 명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해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이번 신규 지정으로 대전시 공공형어린이집은 총 146개소로 늘었다.
충북 제천지역 주민자치위원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천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제천족구전용체육관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천시 주민자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7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화합체육대회와 개회식 및 유공자 표창,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충남 서산시는  지난 27일 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서산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가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산시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최일선에서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 진작과 지도자 간 결속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15개 읍면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로 표창 수여식과 격려사, 축사가 이어졌으며, 2부 행사로 화합 경기가 진행됐다.  봉사로 지역 및 시정 발전에 기여한 33명에게 서산시장 표창, 새마을회 중앙회장 표창, 충청남도새마을회장
남해군 이동면 주민자치회가 오는 10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동면 앵강다숲 일원에서 ‘앵강다숲 꽃무릇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을철 붉게 물든 앵강다숲의 꽃무릇을 배경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앵강다숲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플리마켓과 농수특산물·먹거리 부스 운영을 비롯해 꽃무릇길 산책 및 포토존, 주민 화합 공연과 노래자랑,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한편, 행사에 앞서 플리마켓에 참여할 부스 운영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인천 영종구 을왕리 해안 일원에 만조 시에도 고립 위험이 없고, 보행 약자 등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한 해안 산책로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7일 손화정 구청장,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 조성 완료를 기념하는 주민 화합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의 완공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안데크길을 직접 걸으며 보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인천 영종구 을왕리 해안 일원에 만조 시에도 고립 위험이 없고, 보행 약자 등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한 해안 산책로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7일 손화정 구청장,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 조성 완료를 기념하는 주민 화합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의 완공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안데크길을 직접 걸으며 보행
용인특례시는 19일 처인구 원삼면과 기흥구 상갈동, 수지구 죽전2동 등 3개 면·동에서 열린 ‘면·동민의 날’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날 바쁜 일정 중에도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해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수지구 죽전동 용인아르피아에서 열린 ‘2026 죽전2동 어울림한마당’ 행사에는 오전 9시라는 이른 시간에도 많은 시민이 참석해 정을 나누며 동민의 날을 자축했다.행사장에는 조아용 스토어와 페
충북 단양군 가곡면 가곡정 일원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함께 즐기는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다. 가곡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2026년 고운골 가을음악회」가 지난 12일 가곡정 일원에서 주민과 관광객 등 7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가곡면주민자치위원회와 단양예총이 주최·주관하고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이 지원한 이번 행사는 고운골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장은 오전부터 갈대공예품 전시와 갈대사진 콘테스트, 공예 체험, 플리마켓, 먹거리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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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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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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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미납자 예금 압류하는 건보공단, 부동산 부자 상습체납자엔 미온적
돈이 '없어서 못내는' 생계형 건강보험료 미납자에겐 예금 압류 등 적극 재산 압류에 나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동산 부자들의 상습 보험료 체납에는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료 상습 체납자가 주택을 최대 764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료를 15개월 미납하고 있는 문제의 권아무개씨는 현재 4900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고 버티고 있다. 이처럼 건보료 상습 체납자 가운데 주택을 100채 이상 보유한 사람도 3년 새 9배 증가한 걸로 나타났다.그러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하나마나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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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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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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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패배 문턱서 뒤집었다… 남자 펜싱 사브르 4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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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를 완성했다.한국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44로 꺾었다. 오상욱·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이 함께 일군 우승이다.결승은 초반 흐름과 달리 막판까지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한국은 6라운드까지 30-26으로 앞섰지만 이후 일본에 주도권을 내줬다. 박상원이 8라운드에서 추격해 점수 차를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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