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부평구청 유소년축구단이 오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정식 출전한다고 밝혔다.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400개 팀이 참가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룬다.이에 앞서 구는 지난 27일 구청 어울림마당에서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지도자와 선수 29명, 학부모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출정식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우고 꿈과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배구 도시’ 천안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한국과 바레인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와 천안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양국의 스포츠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명의 선수로 출전 명단을 구성했다. 대표팀은 이번 바레인과의 2연전을 통해 경기력을
충북 제천시는 제천시체육회와 함께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둔 제천시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훈련장 격려에는 정진자 제천시 부시장과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제천시청 지원 부서장 등이 함께했으며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축구 등 총 24개 종목의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의 훈련과 대회 준비 상황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
인천 영종구의회는 22일 영종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제1회 영종구청장배 검도대회’에 참석해 영종구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검도대회의 개최를 축하했다.이날 행사에는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한창한 부의장,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김선홍 의원, 조현정 의원 등 영종구의회 의원이 참석해 선수단 및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첫 대회의 출발을 함께했다.참석 의원들은 개회식 현장에서 출전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첫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어 영종구체육회 및 검도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농협경제지주가 24일 경기 포천 포천힐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48회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현장에 '행복米밥차'를 운영해 출전 선수단에 국산 쌀 가공식품을 전달했다. NH투자증권 프로골프단 소속 박민지 프로는 이날 행사장을 찾아 쌀 가공식품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했다. 24일 농협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산 쌀 소비 확대를 목표로 농협경제지주가 벌이는 스포츠 마케팅 캠페인 '행복米밥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米밥차란 농협경제지주가 국산 쌀로 만든 가공식품을 스포츠 대회 현장에서 선수단과 관계자에게 제공하는 이동식
세징야는 지난 22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부산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 교체 출전하며 개인 통산 300번째 K리그 무대를 밟았다.세징야에게는 더없이 특별했던 이날, 그 순간을 함께해줄 팬들을 위해 세징야는 직접 커피차 이벤트를 마련해 경기장 야외광장에서 음료 1,000잔을 증정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추후 출시될 300경기 기념 티셔츠를 착용한 채 팬들과 기쁨을 나누며 축하 인사를 받기도 했다.2016년 대구 유니폼을 입은 세징야는 ‘원클럽맨’이자 ‘대구의 왕’으로 불리며 대구의 새로운
부산·영남권 기반 종합격투기 단체 GFC가 오는 8월 22일 미들급 풀리그를 개최한다. 당초 6월 진행 예정이었던 이번 대회는 일정이 한 차례 연기된 후 열리게 됐다.이번 미들급 풀리그에는 총 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출전 선수는 노터치짐 소속 하은수, 싸비MMA 소속 김수동, UMMA 소속 김혁, NOMAD GYM 소속 카키모프 쇼야트베크, 팀매드 광안리 소속 마창우다.이번 대회에서는 하은수의 MMA 데뷔전도 예정돼 있다. 각기 다른 소속의 선수들이 미들급 풀리그 방식으로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학생 선수단의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출전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보령시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훈련장 안전과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각 종목별 훈련장을 순회하며 선수들의 훈련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가 얼마 남지 않
12시간전
세종시 소속 장동환 선수와 황정미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오는 19일부터 16일간 일본 아이치-나고야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되는데, 세종시 복싱종목 장동환 선수와 정구종목 황정미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출전하는 것이다. 태극마크를 달게 된 황정미 선수와 장동환 선수는 그간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기량을 갈고닦으며 국가대표로서의 역량과 자격을 갖춰왔다. 두
충북 진천군청 육상팀 서지현 선수가 오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 육상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진천군청의 간판선수인 서지현은 최근 수년간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한 국내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이번 아시안게임 태극마크를 다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서지현은 △여자 100m △여자 4x100m 계주 △혼성 4x100m 계주 등 총 3개 종목에 출격하며, 현재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막바지 실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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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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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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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의 1호 결재 사업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다만 교육 현장에 즉시 필요하다고 인정된 LED 디스플레이 설치 사업비 등 3건 6억여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복원됐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울산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시교육청 기금운용변경 계획안, 2025회계연도 울산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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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3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출석시킨 가운데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여야가 각종 의혹을 두고 공격과 엄호전에 나서면서 난타전을 방불케 했다. 특히, 여야는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시작부터 김 후보자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한 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을 두고 고성을 주고받으며 충돌했고,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을 두고도 날 선 신경전을 펼쳤다. 먼저 여야는 이날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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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만날 사람과 가야할 곳 생기니 무료했던 삶에 다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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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 10년, 장기후원·젊은층 확보 과제
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