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교육장 공모제’ 결과를 발표했다.28일 안 교육감은 첫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장 공모제 12곳의 결과를 발표하며 소회를 밝혔다. 이번 인사는 9월 1일자로 시행된다.신임 교육장으로 수원교육지원청 김혜리, 성남교육지원청 이상철, 고양교육지원청 강
내달 3~5일 음성축산물공판장서 50농가 74두 경합 우수 개체 발굴·개량 촉진…한우 경쟁력 강화 기대 대구·경북 지역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첫 한우능력평가대회가 다음 달 막을 올린다.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는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농협경제지주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지역 최초로 ‘제1회 2026 대구경
글로컬대학인 대구한의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 정규식 교수 연구팀이 반려견의 암성 악액질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유전자 바이오마커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며 국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대구한의대는 정규식 교수 연구팀의 최신 연구 논문(Circulating microRN
기후변화에 맞서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인 방재 시스템이 가동된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손을 잡고 세계유산이자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에 사상 최초로 침수계측장비를 시범 설치한다고 밝혔다. 최근 극한호우가 잦아지는 기후위기 속에서 전통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방재 체계가 한 차원 진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32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가상상계거래 실증사업‘이 고양시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된다.22일 고양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는 최근 고양시와 민간사업자 나인와트 등이 ‘망유연성 자원 확보’를 위해 공동 신청한 규제샌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남 합천군이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국 최초로 농촌특화지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농촌특화지구는 농촌융복합산업지구 1곳과 농촌마을보호지구 1곳으로, 올해 2월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공간계획을 실제 현장에 적용한 첫 사례다. 농촌특화지구는 지방자치단체가 농촌 공
경기도의회가 전국 최초로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꾸리고 전국 시·도의회와 연대를 추진한다.지방의회별로 개별 추진되던 법 제정 활동을 전국 차원의 협력체계로 결집해 공조를 이끈다는 구상이다.2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도의회는 중진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의장 직속
K-뷰티 열풍의 중심에 선 한국콜마그룹은 별도의 브랜드 마케팅 없이 독보적인 연구개발과 제품력만으로 글로벌 화장품 시장 공급망을 장악해 왔다. 최근에는 화장품 ODM 업계 최초로 대기업 대열에 합류했을 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제 성수기와 인디 브랜드의 해외 수출 호조가 동시에 일어나며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의과대학과 지역책임의료기관을 연계한 공공의료 현장실습 모델을 정착시키며 지역 필수의료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경북도는 지난 16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과 도내 지역책임의료기관 관계자, 의과대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책임
포스코가 15일 국내기업 최초로 보유현금을 활용해 외화채 일부를 공개매수 방식으로 조기상환, 재무건전성을 높였다.채권 공개매수 기업이 발행한 채권을 만기 전에 공개매수 방식으로 매입해 조기 상환하거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Generic placeholder image
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Generic placeholder image
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북도"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 해수욕장 안전 현장점검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지난 31일 포항 송도해수욕장과 영덕 장사해수욕장을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상황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폭염 속에서 물놀이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119시민수상구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AI 기반 스마트 APC 확대…농산물 유통 혁신 속도 낸다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농업인구 감소로 농산물 유통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구축에 속도를 내며 농...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폭염 속 취약계층 보호 총력…맞춤 지원 강화
경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맞춤형 지원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경주시는 어르신과 장애인, 아동, 고립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분야별 맞춤형 보호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시민복지국을 중심으로 부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보호대책을 추진하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의겸 의원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등 현안 사업 차질 없이 추진”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이 현대차 새만금 9조원 투자 등을 비롯해 지역의 주요 현안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의겸 의원실에 따...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은군, 글로벌 장학생 10명 '2026 고등학생 유럽 선진지 체험' 추진
충북 보은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오는 8월 4일부터 13일까지 7박 10일간 '2026년 고등학생 유럽 선진지 체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선진지 체험에는 사전 선발된 글로벌 장학생 10명과 인솔 교사, 군 관계자 등이 참여하며 핀란드, 벨기에, 네덜란드 등 유럽 주요 도시를 방문한다. 참가 학생은 보은고등학교 5명, 보은여자고등학교 3명,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 2명으로 구성됐으며, 출국에 앞서 지난 30일 사전간담회를 열어 체험 일정과 준비사항, 안전수칙 등을 공유하는 등 성공적인 연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