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주민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활기차고 따뜻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공동주택 입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이며, 시는 총 20개 이상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단체당 최대 500만원 이내다. 참여 연차에 따라 자부담 비율도 차등 적용돼 1년 차는 10%, 2년 차는 20%를 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 사업은 친환경 실천·체험, 소통·주민 화합,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