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개발공사협의 회장사인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어제 지방공기업평가원 목영만 이사장과 면담을 갖고 지방개발공사의 발전 방향과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지방개발공사협의회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소속 지방개발공사로 구성된 협의체로, 회원사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며 국가 혁신 정책을 실행하고 각종 제도 발굴 및 건의를 추진하고 있다.이날 면담에서 협의회는 2026년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지방개발공사 사장단 회의를 통해 도출된 제도 개선 건의 사항이 정책에
충북개발공사는 오늘 공사 접견실에서 충북시민재단과 함께 디지털 기부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충북시민재단이 추진 중인 디지털 기부 릴레이 캠페인 ‘하트터치’를 기반으로 신용카드와 모바일 페이 등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 기부 키오스크를 도입함으로써 일상 속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하트터치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간편 결제로 소액 기부가
충북개발공사는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의 보상을 착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정상·정하·정북·오동동 일원에 밀레니엄타운 도시개발사업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청주 기존 도심과 인접한 입지여건을 활용하여 첨단산업의 도심 집중 증가 등 새로운 산업입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조성하는 사업이다. 자족형 복합산업단지 개발사업으로 산업·연구·상업·업무·주거기능이 어우러진 청주 100만대도시 도약을 위한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충
충북개발공사는 오늘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의 보상을 착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정상·정하·정북·오동동 일원에 밀레니엄타운 도시개발사업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청주 기존 도심과 인접한 입지여건을 활용해 첨단산업의 도심 집중 증가 등 새로운 산업입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하는 사업이다.자족형 복합산업단지 개발사업으로 산업·연구·상업·업무·주거기능이 어우러진 청주 100만대도시 도약을 위한 신성장 거점으
김만식 기자 = 제천시가 단시간 근로를 희망하는 구직자와 인력난을 겪는 기업 및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2026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충북개발공사는 27일 공사 접견실에서 에너지 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와 `공공주도형 태양광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한 전략 회의를 가졌다.이날 회의에는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과 유현수 미래사업처장, 최진수 한전KDN 본부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과 실무진이 참석해 충북 지역 신재생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사가 추진 중인 `공공주도형 태양광 사업'은 도내 공영주차장 등 유휴 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다.특히 발전 수익
충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사업’ 공모에서 도내 6개 단체 21개 팀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도청 직장운동경기부 5개 팀을 비롯해 청주시 6개 팀, 충주시 5개 팀, 진천군 2개 팀 등 도내 지자체 직장운동경기부가 선정됐다. 공공기관에서는 충북개발공사 우슈팀과 충북체육회 롤러·스쿼시팀이 대상에 포함됐다. 확보한 국비는 7억7000만원이다. 확보한 국비는 7억7000만원으로 선수들의 국내외 전지훈련, 훈련 장비 및 용품 구입, 각종 대회 출전 경비 등 운영비로 활용될 예정이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9일 엔포드 호텔과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간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사는 엔포드 호텔을 협력기업으로 지정하고 엔포드 호텔은 공사의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양 기관 간 상호 이익 증진과 효율적 업무 수행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종 행사 및 모임, 숙박
김만식 기자 = 제천시는 26일, 고려인 동포 및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제천우체국과 ‘고려인 동포·외국인 우정
`졸속 행정'이란 비판을 받았던 충북도립파크골프장 조성 담당 공직자들이 `훈계' 조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15일 충북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담당했던 도청 공무원 3명과 충북개발공사 직원 1명에게 훈계 조치할 것을 도에 요구했다.훈계는 지방공무원법상 징계에 포함되지 않는 일종의 경고성 조치다.행안부는 지난해 충북도 공직자 복무감찰과 함께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점검, 축산시험장 이전 계획이 확정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파크골프장 조성에 나선 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구군, 친환경농업 육성 위해 25억 1천만 원 투입
양구군이 올해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해 총 17개 사업, 약 25억 1200만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농업 육성, 토양환경 개선, 농업 인력 육성 및 교육 지원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친환경농업 육성 분야에는 유기농업자재 지원, 친환경농자재 지원 등 12개 세부사업이 포함되며, 총 8억 8600만 원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농산물 생산시설 환경개선 지원과 친환경 해충방제 지원사업 등 신규사업을 발굴해 이상기후와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참모 출신 성준후 전 행정관, 고향 임실서 군수 출마 선언
이재명 정부 초대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낸 성준후 전 행정관이 청와대를 떠나 고향 임실로 돌아와 임실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성 전 행정관은 지난 1월 ...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해경, 1인 조업선 안전사고 예방 위해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강릉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1인 조업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강릉시 주문진항, 소돌항에서 '관계기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최근 3년간 강릉해양경찰서 관내 ‘1인 조업선’ 사고는 총 32건으로 나타났으며, 32건 중 10건이 60대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한 사고로 나타났다. ‘1인 조업선’은 선장 혼자 출항하여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선으로, 선장 외 다른 승선원이 없기 때문에 해상에서 각종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구조 조치가 어려워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아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이에 강릉
Generic placeholder image
K배터리 3사, ESS로 전기차 적자 메운다
K배터리 3사가 ESS를 앞세워 올해 실적 반전에 나선다. 각각 전기차 사업 규모로 키우며 ESS 중심 체질 전환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전기차 부진을 ESS가 메우는 구조가 올해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K배터리 3사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실적이 올해 전기차 부진을 상쇄할 규모로 커진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ESS 사업부 매출 추정치만 10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33% 증가가 예상된다. 삼성SDI는 글로벌 1위 사업자향 대규모 수주를 확정했고, SK온도 라인 전환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지사 출마예정자 4인 "완주군 중심 통합" 한 목소리…"정부 파격 지원 중요"
전북도지사 출마 예정자 4인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주가 완주를 빨아들이는 흡수통합이 아닌 '완주 중심'의 통합이 되어야 하며 정부도 파격적인 지원에 나서야 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