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경찰서에서는 26일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인사발령 대상자인 본서 계·팀장, 지역관서장 등 참석하여 ‘2026년 상반기 정기 인사발령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새로운 직책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나누고, 업무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또한 치안방향 및 주요 현안업무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논의가 진행됐다.김해출 합천경찰서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공감받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무엇보다 상호 소통의 중요성’
인천시 남동구가 만수산 일원에 전국 최장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을 완성하며, 보행 약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 복지 인프라를 구축했다.남동구는 지난 25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노약자 등 지역주민 100여 명과 함께 도룡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준공 기념 걷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숲길을 걸어 만수산 정상의 무장애전망대까지 완주하며, 계단이 없는 평등한 보행환경을 체험하고 이웃과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도룡뇽 무장애나눔길은 기존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2.75km에 약 2.
인천시 남동구가 만수산 일원에 전국 최장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을 완성하며, 보행 약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 복지 인프라를 구축했다.남동구는 지난 25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노약자 등 지역주민 100여 명과 함께 도룡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준공 기념 걷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숲길을 걸어 만수산 정상의 무장애전망대까지 완주하며, 계단이 없는 평등한 보행환경을 체험하고 이웃과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도룡뇽 무장애나눔길은 기존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2.75km에 약 2.39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서명옥 중앙 여성위원장 주재로 충청권 여성위원회 간담회가 25일 대전시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서명옥 여성위원장은 “충청의 각 시·도당 여성위원회가 정체성을 가지고 주도적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며 “여성들의 강점을 살려, 지역사회에서 협력과 소통의 자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해야만 기회가 주워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직을 위해서는 때론 헌신과 공익을 우선시 해야 한다며 오늘 충청권 여성위원들의 목소리를 중앙당에 전달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역의 많은 여성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제분빌딩 가습기살균제피해자 소통공간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지난해 8월 장관 취임 이후 피해자들과 가진 첫 간담회에서 약속한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종합지원대책 및 향후계획에 대해서 설명하고 피해자들의 질의․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1994년부터 판매된 가습기살균제 제품이 폐 손상 등을 일으킨 사건이다.2006년 원인 모를 폐손상 환자 발생 이후, 2011년 질병관리본부의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변하지 않는 중심 이민근입니다’를 출간, 2월 28일 오후 2시 안산상공회의소 4층 그레이트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이날 출판기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재선 도전을 본격 선언하는 것으로, 이 안산시장의 자서전 이야기를 통해 삶의 여정과 미래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이 책에서 이 안산시장은 안산시장으로서 시민들과 소통의 기록은 물론 안산선 지하화 추진, 경제자유구역 지정, 교육 혁신 등 민선8기 주요 시정현안 추진 과정과 결과를 이끌어내기까지의 힘겨운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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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21일 2026년 상반기 청소년 축제 ‘라온하제 – 봄처럼 피어나는 우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연 2회 열리는 청소년 축제로 3월 새학기와 봄을 맞아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현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꽃다발 만들기와 나의 다짐 카드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섬유향수 만들기, 봄 샴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미니볼링과 림보 등 게임도
  충북 괴산군은 외국인 체납자에게 영어·중국어·캄보디아어·베트남어를 함께 적은 지방세 체납 안내문 고지서를 발송했다. 현재 외국인 체납자는 514명, 체납액은 2700만원이다. 군은 납세 관련 정보 부족과 언어 소통의 어려움이 체납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 박송희 재무과장은 “외국인도 내국인과 마찬가지로 납세 의무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공정한 세금문화 정착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징수팀 또는 각 읍면 지방세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
  충남도가 정부의 ‘그냥드림’ 사업을 충남형으로 전환 및 도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는 19일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윤은미 천안시 복지정책국장, 도·시군 공무원 등이 천안시 복지재단 ‘따숨푸드뱅크’에서 운영 중인 그냥드림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먹거리 접근성을 높인 천안시의 우수 사례를 확인하고, 실제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도 차원의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그냥
대전 서구의회 조규식 의장이 ‘2026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조 의장은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6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과 협치 기반의 의회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2024년 집중호우 당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이끌고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조례’를 발의하는 등 수해 예방 체계를 마련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했다.의회 운영에서도 협치와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했다.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여야를 아우르는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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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마을지회 감사 제명 논란… 민사 승소 후 ‘횡령·배임 고발’ 파장
경북 봉화군 새마을지회에서 감사 제명 논란으로 시작된 내부 갈등이 민사 소송 승소 이후 횡령 및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 고발로 이어지며 사법적 파장을 낳고 있다. 제보자 A씨는 당시 봉화군 지역 새마을지회의 회계 운영 과정에서 입출금 내역과 수입 기록이 제대로 기재되지 않은 정황을 확인했다며 관련 책임자들에 대해 횡령 및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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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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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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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만도 가능"…중복상장 규제·PBR 정상화 기대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국내 투자자들을 만나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고, 자본시장 안정화 및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 수십 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핵심 원인 지적 간담회 슬로건은 '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으로, 코스닥·코넥스 상장사, 스타트업, 기관투자자, 증권사 애널리스트, 청년·개인투자자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융시장 안정과 자본시장 체질 개선을 위한 4대 개혁 방향(신뢰, 주주 보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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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영천 이전’으로 지방 소멸 위기정면 돌파“
경북 영천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가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시키며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연내에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출범식에서 특위는 ”그동안 지역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한 채 방치해왔던 숙원 사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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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대표 '중처법' 위반 혐의 입건…'유증기 방치' 예견된 인재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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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를 수사 중인 당국이 경영책임자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입증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특히 사고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기업 리뷰 사이트 등을 통해 터져 나온 전·현직 직원들의 증언들이 이번 참사의 ‘구조적 원인’을 가리키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안전공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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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친환경 뷰티 창업가 발굴 '2026 코코챌린지' 참가자 모집
KT&G 상상마당이 '2026 KT&G 상상마당 코코챌린지' 공모를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코코챌린지는 친환경 화장품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운영해 오고 있는 뷰티 분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다.이번 공모의 주제는 '여유'로 스킨, 헤어, 바디, 메이크업 제품을 포함한 친환경 화장품 분야에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참가모집은 '비기너'와 '챌린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한다.비기너는 친환경 뷰티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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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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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매머드급 정책자문단’ 출범…성남시장 선거 본격 시동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장·차관급 인사를 포함한 대규모 정책자문단을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국정과제 설계 경험을 갖춘 인사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책 경쟁의 주도권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당시 국정기획위원회에 참여했던 교수진과 전직 장·차관급 인사들을 포함한 ‘매머드급 정책자문단’을 구성했다.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를 비롯해 김호기·이종욱·강형구·김세용 교수 등 국정 설계 경험을 가진 인사들이 대거 합류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