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는 16일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 청렴 UP! 소통·공감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하고 직접 참여하며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 △청렴 특강 △스마트 청렴 골든벨로 구성됐다.‘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에서는 갑질, 소극행정 등 부패취약요인 관련 질문에 민경선 시장이 직접 답변하며 청렴 실천과 조직문화 개
박정주 홍성군수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업 소통 행보에 나섰다.홍성군은 15일 박정주 군수가 관내 주요 생산 거점이자 대규모 투자를 추진 중인 ㈜동신포리마와 일진전기㈜를 직접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공장 현장을 시찰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신·증설 투자 현장을 직접 살펴 군 차원의 실질적인 행·재정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첫 방
의령군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정책·입법·소통 등 3개 분야의 청년친화지수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의령군은 지난해 ‘소통대상’에 이어 올해는 정책·입법·소통을 종합 평가하는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수상 범위를 넓혔다. 청년의 유입부터 정착까지 이어지는 주거 지원과 문화·소통 기반 조성, 자립을 돕는 생활밀착형 정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주거
신안군은 지난 7일 자은라마다프라자&씨원리조트에서 신안군청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팀리더스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민선 9기 정책 비전과 공약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 간 다양한 업무 경험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군정과 직접 연계된 참신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분임토의에 앞서 행정의 리더로서 책임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군정을 구현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으로 시작됐다.‘적극 민원행정과 책임성에 대한 대처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주민
충북 진천군 드림스타트는 8일 진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성 소통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한국발달장애심리상담협회 오지수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사춘기 자녀의 신체적·정서적 변화와 심리적 특성 이해 △자녀 발달 단계에 맞는 성교육 지도법 △부모와 자녀 간 성 관련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이 다뤄졌다. 특히 부모가 자녀의 변화를 단순히 문제 행동이 아닌 성장 과정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이해하고, 자녀의 눈높이에 맞춰
SK하이닉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되면서 성과급 지급 방식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이어지게 됐다. 회사는 구성원의 성과에 대한 보상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보호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경기 분당캠퍼스에서 열린 ‘함께하는 더 소통행사’에서 성과급 지급 방식 변경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5일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뒤 처음 열린 사내 소통 자리로 국내 전 사업장에 생중계됐다.성과급 지급 방식 변경의 핵
SK하이닉스의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된 가운데 회사가 성과급 제도 개편의 배경을 설명하고 구성원들과 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경기 성남시 분당캠퍼스에서 구성원 대상 소통 프로그램인 ‘함께하는 더 소통행사’를 진행했다.지난달 25일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회사와 구성원이 공개적으로 의견을 나눈 첫 자리다.이날 행사에서는 임금과 성과급 등 임단협 주요 현안에 대한 회사 측의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성
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2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항공우주 관련 전공 대학원생들과 '청년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항공우주산업 거점인 경남 진주에서 미래 항공우주 인재들의 연구와 진로, 지역 정착, 산업 생태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다. 과기정통부 2030 청년자문단도 함께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우주항공 분야 투자 방향과 산학연 공동연구 및 연구인프라 확대, 연구생활장려금과 연구환경 개선, 지역기업 취업·창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과기정통부는 지역 내
공주시는 지난 26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송무경 부시장과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조직 내 비중이 높아진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직접 청취하고, 간부 공무원과 MZ세대 공무원 간의 경계를 허물어 수평적이고 유연한 소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근무 환경 개선, 조직 청렴도 향상 방안, 유연한 소통 문화 확산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인천소방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 이송 체계를 개선하고, 응급의료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인천시 영종구는 손화정 영종구청장이 지난 26일 인천소방본부를 찾아 임원섭 본부장 등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들과 영종지역 응급의료 이송 체계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종합병원 부재 등에 따른 영종지역의 응급의료 안전망 공백을 메우는 차원에서, 소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토대로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구급 대응체계를 한층 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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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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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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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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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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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재명 비판, 이재명 지지자들 "추미애는 노무현 탄핵에 찬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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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서대신4동, 금수암「추석맞이 온누리 상품권 지원」
부산 서구 금수암은 추석 명절을 맞아 18일 서대신4동에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였다.금수암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홀로 어르신 등 취약가구 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금수암은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기부 활동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108순례, 라면 나눔」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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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좌천동 봉사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김치 나눔」 행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좌천동 봉사회는 지난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취약계층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명절에 느낄 수 있는 외로움을 덜어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좌천동 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과 김치 담그기, 포장 작업 등에 참여하고, 완성된 김치를 취약계층 8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광민 좌천동 봉사회장은 “추석을 홀로 보내거나 어려움을 겪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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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2026 국민공감대상 수상
해운대구가 17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국민공감대상’에서 지역혁신경영 부문을 수상했다.‘국민공감대상’은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소통과 공감, 혁신을 바탕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한다.해운대구는 해양관광도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관광·교통·행정 등 도시 전반에 혁신을 더해 지역 경쟁력을 높여온 성과를 인정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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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천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5주간 취약계층에 ‘따뜻한 도시락’ 100여 개 전달
부산 동구는 좌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좌천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초기 사업비를 지원해, 조합이 통합 돌봄 전반을 추진하고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조합은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시락 나눔’ 활동을 펼치며 통합 돌봄 사업을 본격화했다.조합은 통합 돌봄의 일환으로 8월 12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사업 대상지 내 독거노인·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중심으로 매회 평균 18~20가구, 5주간 누적 100여 가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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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3동 애향회, 추석맞이 사랑의 성금(품) 전달
부산 동구 초량3동은 지난 17일, 애향회 주관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성금나누기’ 전달식을 통해 7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초량3동 주민자치위원회, ㈜미화합동, 초량3동 새마을금고, 삼일교회, 부산광역시약사회, 인창병원 장례식장, 인창요양병원,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동구지회, 초량1구역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등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초량3동 관계자는 “2026년 추석을 맞아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