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영등포구 서울도림초등학교에 학생들을 위한 친환경 공간인 심포니 교실숲을 조성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도림초등학교에서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을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노진우 서울도림초등학교 교장, 장성계 굿네이버스 본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심포니 교실숲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미래세대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학교 내 교
울산농협과 무학은 지난 12일 울주군 범서농협 경제사업소에서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행사로 울주군 범서읍 일대 90여농가를 대상으로 트랙터, 경운기, 관리기 등 농기계 100여대를 수리했다.이번 행사는 농협경제지주 울산본부, 울산농협기술자협의회, 범서농협이 공동 주관했으며,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비용 절감을 위해 마련됐다.무학은 농기계 수리용 부품비 300만원을 후원하고 울산농협기술자협의회 회원 20여명이 현장에서 농기계를 직접 점검·수리에 나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의왕도시공사가 9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왕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글로벌가족 명절체험’에 참여하는 다문화 50가구에 선물 꾸러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설 명절에 이어 의왕도깨비시장 상인회, 의왕시 가족센터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선물꾸러미는 의왕도깨비시장에서 판매되는 생필품·식료품 세트로 구성돼,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으며,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도시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역사회 포용성 강화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노성화 의왕
NH농협금융지주가 베트남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농협금융은 지난 7~8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기관 굿네이버스와 함께 베트남에서 ‘NH Change Makers’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농협금융과 NH농협은행, NH투자증권 현지 관계자 및 굿네이버스 베트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NH Change Makers’는 베트남 농촌지역 주민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모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베이비 온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물품 600여개를 지역 아동·가족 복지시설 4곳에 전달했다.‘베이비 온 캠페인’은 지난달 열린 사회공헌 활동으로, ㈜메쎄이상과 대전관광공사, 베이비페어 참여 기업 등이 2500여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이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 모였다.지원 물품은 물티슈와 유아용 간식, 담요, 배도라지즙 등 600개로 아침뜰, 자모원, 정림원, 햇살누리의집 등 4개 시설에 이용자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전달했다.베이비페어 현장에서 시작된 기업의 자발적인 나눔을 복지 수요와 연
AXA손해보험을 포함한 프랑스계 기업들이 한국에서 친환경 실천에 앞장서며 지속가능 가치 확산에 나서고 있다.AXA손해보험은 대기오염의 경각심을 높이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전 세계적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제안해 제정된 UN 기념일인 9월7일 '푸른 하늘의 날'을 앞두고 국내 프랑스계 기업들이 임직원 참여형 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6년째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AXA손해보험은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NH투자증권이 안산 취약계층에 100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NH투자증권은 안산시청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안산WM센터는 농협중앙회 총화상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본사가 동일한 금액을 후원해 총 1000만 원 상당 쌀을 마련했으며, 이는 안산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사업실적, 임직원 화합, 사회공헌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이다. 배광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걸음마적금’ 가입자가 2만2천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걸음마적금은 2026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최고 연 12% 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적금상품이다.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첫째 아이는 연 10%, 둘째는 연 11%, 셋째 아이 이상은 연 12%의 금리가 적용된다. 인구감소지역 출생아는 자녀 수와 관계없이 연 12%의 금리를 적용받는다.지난 4월 5만 계좌 한도로 출시된 ‘걸음마적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 사업장을 둔 ㈜DB하이텍이 3일, 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회사는 2022년부터 해마다 30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올해까지 누적 기탁액 1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올해도 여지없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이어가며 5년째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전문기업인 ㈜DB하이텍은 장학금 기탁 외에도 사랑의 쌀 모으기와 이웃돕기 성금 전달, 학교발전기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
신한금융그룹이 대출을 성실하게 상환하는 금융 취약 청년들에게 상환금 일부를 지원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한다.대출 상환 이력을 자산 형성으로 연결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겠다는 취지다.신한금융그룹은 신한미소금융재단을 통해 오는 4일부터 ‘자산형성지원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신한금융이 지난 3월 신한미소금융재단에 추가로 출연한 1000억원 가운데 200억원이 활용된다. 신한금융은 사업 재원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약 8년간 총 1만명의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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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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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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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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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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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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