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민선 9기 첫 본예산 편성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이어가는 가운데 안전·민생 분야를 지키면서 미래기회 투자 재원을 얼마나 확보할지가 이번 예산안 편성의 핵심으로 꼽힌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9월 4일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민선 9기 목민관클럽 출범식 및 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과 함께 지방자치 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창립 16주년을 맞은 ‘목민관클럽’은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정책을 연구하고 협력하는 모임이다. 그동안 정기 토론회 등을 통해 혁신적인 정책 과제를 꾸준히 발굴하며 지방자치 발전에 힘써 왔으며, 이번 민선 9기 출범식을 계기로 인공지능 전환 등 새
광양시가 민선 9기 핵심공약인 ‘대한민국 산업관광 허브 구축’을 위한 실행 기반 마련에 나섰다.광양시는 지난 7일 관광협업센터 회의실에서 광양시문화관광해설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 ‘Park1538 광양’ 관광·산업 분야 해설인력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광양의 주요 관광·산업자원과 민선 9기 시정 비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관광 전문 해설인력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민선 9기 시정 방향과 비전 체계를 공유하고, 개장을 앞둔
부산·울산·경남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책협의회를 열고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3개 시도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산업·생활·행정을 잇는 '하나의 부울경'을...
대구 달성군이 기업 유치와 현장 밀착형 주민 복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행정 체질의 전면 재건축에 나섰다. 6일 달성군에 따르면 민선 9기 공약 및 주요
전국 청년들이 미래 농업의 가능성을 찾아 상주로 모여들고 있다.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한 청년농 육성시스템이 본격 가동되면서 상주가 스마트 농업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상주시는 지난 1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지원센터에서 스마트팜청년창업보육센터 9기
이천시는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이천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2조 130억 원으로, 기정예산 1조 7,326억 원보다 2,804억 원 증가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조 7,915억 원으로 기정액 1조 5,222억 원보다 2,693억 원 늘었으며, 특별회계는 2,215억 원으로 기정액 2,104억 원보다 111억 원 증가했다.이번 추경은 민선 9기 ‘미래가
민선 9기 대구시의 첫 추가경정예산 편성은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기반 마련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 또 인재양성·재난안전·출산·돌봄·의료부터 도시 인프라까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의 투자 강화하는데도 집중됐다.대구시는 1일 기정예산 12조1988억 원보다 4065억 원 증가(
남구는 28일 “민선 9기 공약에 대한 주민 검증을 위해 주민배심원단 구성원들과 함께 오는 9월 2일부터 16일까지 공약 실천계획을 꼼꼼하게 살피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증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약 3.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주민배심원단 35명이 함께한다. 남구는 민선 9기 주민배심원단 선발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8월 중순까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업해 1차 선발 과정에서 연령과 성별, 지역 등을 고려한 후보군 120명을 무작위로 압축한 뒤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35명을 선
영덕군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오는 10월 8일 오전 10시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100일, 영덕의 100년을 준비하다’를 주제로 군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군정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형식적인 의견수렴에서 벗어나 각계각층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농업·어업, 임업, 상공업, 환경, 복지, 여성, 문화·관광, 체육,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읍·면 및 분야별 추천을 받은 주민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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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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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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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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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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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 제108회 군자정 강학계 행사 개최
청도군은 28일 화양읍 유등리 고성이씨재실 추원재에서 지역 유림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8회 군자정 강학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자정 강학계는 고성이씨 청도 입향조인 모헌공 이육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19년 조직됐으며, 매년 음력 8월 18일에 문중 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