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회 소속 학생 30명이 지난 30일 여수엑스포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에 참가해 연합교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활동은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또래들과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강화하
계명문화대학교는 7월 10일 대학 수련관에서 대구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대구지역 직업계고 고교생 맞춤형 취업 직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계명문화대학교를 비롯해 계명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
대전시교육청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선수 및 우수학교에 대한 포상금을 수여했다.시교육청 선수단은 5월 23~26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21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31개 등 7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종목별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김시언, 주어진, 조하준, 정승호, 유원재, 이윤섭, 이승수, 이혜린 학생 등 8명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또 금메달을 획득한 학생선수 24명에게 메달과 포상증서를 전달하며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호국보훈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나라사랑 학습꾸러미’를 오는 6월 중 초·중등학교 및 관계 기관에 보급한다. ‘나라사랑 학습꾸러미’는 학생 참여형 체험활동을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인물들의 삶과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환경공단이 섬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전개했다.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최근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신안군 장산초등학교, 신의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천사섬 작은학교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천사섬 작은학교 자원순환 교육은 접근이 어려운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과 함께 인형극 공연, 드론 체험 등 문화활동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구시교육청은 6월 2일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각급 학교 보건교사 등 유해약물 예방교육 업무담당자 4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마약류 등 유해약물 예방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청소년의 유해약물 접근이 쉬워짐에 따라, 학교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고 학생
충남교육청은 2027년도 예산편성 과정에서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주민 의견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총 20개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초학력 책임교육 △독서· 토론교육 △인공지능 기반 미래교육 △진로·진학·직업교육 △예술·체육·문화교육 등 12개 분야 가운데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분야를 선택하도록 했다. 특히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29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를 열었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괴산·증평교육 주요 정책과 교육 현안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보통합 추진 경과와 실행기반 강화 사업 운영사례 발표 △학생 생활교육 운영 계획 발전 방안을 안건으로 괴산·증평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유보통합은 유아교육과 보육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는 정책이다. 위원들은 유보통합 정책의 안정적 현장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교육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는 교육계 및 지역인사, 학생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충주교육의 정책수립 방향 및 주요정책, 현안 등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정기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충주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및 2026년 충주온마을배움터 운영 안내 등 자문 안건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2026년 교육발전특구 현황 안내, 2026년 ‘충주청소년우륵국악단’ 국외프로그램 성과보고도 함께 진행됐다. /충주 이선
인하대학교는 ‘제10회 전국 디자인 실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는 수상작 전시가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영예의 대상은 인천해송고등학교 졸업생인 서지현 학생에게 돌아갔다. 서 학생의 작품은 제시된 사물들의 고유한 특성과 역학적 관계를 감각적으로 표현했으며, 과감한 연출과 구성을 통해 주제를 효과적으로 시각화했다는 평이다.금상은 김차준·박성하 학생이, 은상은 이다경·이지아·이준태·박수혁 학생이, 동상은 김의빈(충남예술고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제주시는 자동차과태료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자동차과태료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압류와 번호판 영치, 분납 제도 활용 등 다양한 징수 활동을 통해 자동차과태료 체납액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올해는 체납 규모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에 집중한다. 소액 체납자에게는 전화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체납 사유를 조사하고 1대1 납부 상담을 진행하는 등 집중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또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과 정기검사 이
제주공항 보안검색 중 경찰관 승객의 가방에서 실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30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9시 15분쯤 제주공항에서 김포로 향하는 항공기에 탑승하려던 경기도의 한 지구대 소속 30대 경찰관 ㄱ씨의 가방에서 실탄 2발이 발견됐다.이 실탄은 보안검색 과정에서 엑스레이 검색을 통해 확인됐고, 이후 공항경찰대에 인계됐다.당시 ㄱ씨는 권총은 소지하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ㄱ씨 가방에서 발견된 실탄은 38구경 권총의 실탄으로 이는 일반 경찰관들이 주로 사용하는 총기다.ㄱ씨는 지난 26
인천 서구 한 도로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3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30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35분경 서구 당하동 한 3차로 도로에서 A씨가 운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가 갓길에 세워진 덤프트럭 후미를 추돌했다. 이후 SUV는 2차로에 있던 관광버스 옆면을 들
여야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둘러싸고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3선의 이언주 의원 배치를 유력하게 거론하고 있다.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AI 대전환' 정책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30일 본회의에서 18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여당 몫으로 선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민주당이 맡을 상임위원장으로는 법제사법위원회를 비롯해 정무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조직개편에서 3급 조직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30일 취재를 종합하면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의 취임 후 첫 정기인사에서 15분도시추진단과 특별자치분권추진단,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 등 3급 조직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한시조직으로 출범한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이 운영이 종료되면 크리에이터경제 담당 조직이 경제정책과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위 당선인이 속도조절 또는 재검토 의향을 밝힌 행정체제개편 및 15분도시 정책과 관련해, 특별자치분권추진단과 15분도시추진단은 과단위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