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의 관광명소 7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 총 10개 테마에 선정됐다.예천군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회룡포와 예천천문우주센터를 비롯해 곤충연구소 생태체험관, 용궁순대, 석송령, 용문사, 용궁역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AI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한 인프라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다. 이를 통해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해당 안건들을 포함해 법률안 4건, 대통령령안 15건, 일반안건 38건, 보고안건 1건을 심의·의결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반도체 산단의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내용의 '메가 프로젝트 인프라
중부뉴스통신 = 하남문화재단이 오는 8월 21일부터 하남 나무고아원에서 ‘하나반 프로젝트’ 반려나무 입양 안내소 운영을 시작한다. 첫 운영은 8월 21일부터 23
롯데카드가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한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국내 보안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공익 AI 보안 협의체에 참여한다.롯데카드는 공익 AI 보안 협의체인 ‘프로젝트 캐노피’에 스튜어드로 합류했다고 14일 밝혔다.스튜어드는 협의체의 핵심 운영 주체로, 단순 후원이나 참여를 넘어 기금 출연과 거버넌스 운영, 취약점 분석 및 연구 등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역할이다.프로젝트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AI 기반 취약점 대응 기술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1차 대비 규모를 2배가량 키워 돌아온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2차 모두의 창업은 선발 규모를 일반·기술 8000명, 로컬 2000명 등 총 1만명으로 1차 대비 2배로 확대했다. 참가 자격도 기존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재창업자’에서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재창업자’까지 확대한다. 다만, 프로젝트 취지에 맞춰 예비창업자를 80% 이상 선발하고, 지역 창업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을 치러야 되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 프로젝트 민관...
웹젠이 자회사 웹젠크레빅스에서 개발 중인 신작 게임 '프로젝트 D1'의 연출 이미지와 주요 정보를 10일 공개했다.프로젝트 D1은 네이버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지휘 전략 RPG다.웹젠은 2D 픽셀아트와 언리얼 엔진 5 기반 3D 공간 연출을 결합한 '디오라마 픽셀아트' 기법을 적용했다. 수작업 도트 그래픽과 3D 공간감을 조화시켜 원작의 분위기를 구현했다.게임 시스템은 원작의 핵심 요소인 탐사, 방어전, 영지경영을 파티 조합, 전술 운영, 지휘 전투 형태로 재구성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고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멀티플레이 게임 '프로젝트 제타'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두 번째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에 들어갔다. 이번 테스트의 핵심은 신규 히어로 2종 추가와 실력 기반 매치메이킹을 위한 등급 시스템 도입이다. 지난 6월 첫 글로벌 테스트에서 모은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성장 메커니즘과 전투 밸런스도 함께 손봤다.크래프톤은 프로젝트 제타의 2차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이날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매치메이킹은 9월 4일
경기 고양축협의 8월 ‘조합원 100세 건강 프로젝트’가 신장 건강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고양축협은 지난 8월 19일 축산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100세 건강 프로젝트’ 전문의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는 유완식 조합장을 비롯해 조합원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일산병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사업자 공모 결과, 총 6개의 사업자 제안이 접수되었다.향후 과기정통부는 제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5시간전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5시간전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3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Generic placeholder image
[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5시간전
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