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내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출생축하금 제도를 개편해 확대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개편안은 첫째아 초기 양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둘째아 이상 가정에는 성장 주기에 맞춘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시 출산 장려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첫째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은 여성과학기술인의 연구현장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경력복귀 지원사업에 '연구지원직' 유형을 신설하고 운영 대학과 채용 인력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과기정통부는 출산과 육아 등으로 연구현장을 떠난 여성과학기술인 경력 유지와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연구지원직 유형을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대학 내 연구소와 연구센터, 공동실험실습관 등 연구기관이다. 채용 대상은 이공계 석사 이상 학위와 3년 이상의 연구경력을
  충북 괴산군은 지난 18일 괴산오가닉테마파크 요리체험장에서 가족친화 문화 조성 프로젝트인 ‘2026년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으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 요리 체험에 참여하며 남성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여 행복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요리체험 교실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진행됐고 괴산군에 주소를 둔 아빠와 자녀 15가족이 참여했다. 이날 체험 메뉴는 ‘여름과일 시루케이크’와 ‘꽃피자’ 2종으로 구성
인천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가 운영하는 ‘인천아빠육아천사단’이 지난 7월 25일 강화도 일대에서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문화체험 ‘강화 역사 기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남성 육아 활성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문화체험은 아빠와 자녀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강화도의 깊은 역사와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활동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에 함께한 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강화도령 화문석 체험장에 모여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전
칠곡군은 7월 23일 보건소 은행나무실에서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High & Hi 부모성장교실」의 일환인 모유수유 교육 및 태명 캘리그라피 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올바른 수유 자세, 유방 관리 방
충북 진천군은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대상을 전격 확대해 시행한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를 비롯해 다자녀 가구와 장애인 가구의 만 2세 미만 영아를 둔 가정에 육아 필수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조치로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에 대한 소득 기준이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대폭 완화되면서 더 많은 가정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지원 금액은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는 지난 26일 부산 기장군 소재 드로잉카페에서 제10기 부산 100인의「드로잉 미술체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장려하고 가족친화적인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 100인의 아빠단 단원과 가족 등 110여 명이 함께했다.참가 가족들은 다양한 색상의 물감을 활용한 드로잉 미술체험을 통해 자유롭게 창의력을 표현하고, 작품을 함께 완성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아이들은 오감으로 물감의 질감과 색감을 경험하고, 아빠들은 놀이에 함께 참여하며 자녀와 소통하고 교감하는
1주전
인천시는 영유아의 놀이 환경 개선을 위해 ㈜롯데그룹과 초록우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년 mom편한 놀이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민간 협력으로 부평구에 건립 중인 아이사랑드림센터 내에 수준 높은 실내 놀이터가 들어서게 됐다.아이사랑드림센터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맘센터와 연계해 총 사업비 376억 원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 육아지원 시설이다. 발달검사, 놀이체험, 물놀이, 양육상담, 자연체험 등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복합 허브를 지향한다.시는 이처럼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국비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한 돌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IBK기업은행은 ‘IBK아이돌봄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용자 부담 비용을 지원해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올해 상반기 정부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본인부담금이 발생한 중소기업 재직자와 소상공인 확인서를 보유한 개인사업자다. 선정된 대상자는 가구 기준 최대 150만원
창원특례시는 7월 19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창원, 아빠해봄』 50인의 아빠단 활동으로 「아빠랑 즐기는 과학 문화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창원, 아빠해봄』은 아빠의 육아참여 분위기 확산을 통해 자녀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의 긍정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과 문화가 어우러진 체험을 통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즐기며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창원과학체험관을 자유롭게 관람하며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통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했다. 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Generic placeholder image
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양시,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탄력
경남 밀양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하남읍 명례리 옛 명례초등학...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은옥천영동축협, 청년조합원에 우량 암송아지 전달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 20일 조합 우시장에서 ‘청년조합원 우량한우 암송아지 릴레이 사업 전달식’을 열고, 종축개량협회에 등록된 우량한우 암송아지를 청년조합원에게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조합원에게 우수한 혈통의 암송아지를 지원해 번식 기반을 확충하고, 지속적인 한우 개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한돈조합, 청주 시대 ‘개막’
충북한돈조합은 지난 24일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1422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 변정운 충북도 동물방역과장, 안남인 청주시 축산과장, 이민영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장과 시·군지부장, 사료 및 동물약품 업체 관계자, 조합 임원과 조합원 등 100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 기후변화 대응센터 외벽에 ‘국산 낙엽송 준불연목재’
목재 전문 기업 우드코리아는 ‘춘천 기후변화 대응 센터’ 건물 외벽 공사에 자사가 생산한 국산 낙엽송 준불연목재를 자재로 납품했다고 최근 밝혔다.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전국 첫 ‘난방 전기화’ 히트펌브 지원 1호 가구 현판식
화석연료 보일러를 고효율 공기열 히트펌프로 교체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난방비를 낮추는 ‘난방 전기화 사업’이 제주에서 전국 최초로 결실을 맺었다.제주특별자치도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제주시 영평동 소재 단독주택에서 ‘난방 전기화 사업 1호 설치 가구 현판식’을 개최했다.정부가 올해 이 사업에 투입하는 국비 145억 원 중 95%인 138억 원이 제주에 집중 배정되면서, 연말까지 도내 2460가구가 히트펌프를 보급받는다.기후부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난방 전기화 사업의 첫 결실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