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주민협의체’가 꾸려진다.창원시는 시민이 도시계획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도시문제를 논의하고, 실현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주말을 맞아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각양각색 전시를 관람하며 무더위를 식혀보는 건 어떨까. 사진전과 문인화전, 여성 작가들의 정기전이 열려 서로 다른 작품 세계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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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초등학교 출신은 추첨우선배정 대상 중학교가 2~3곳이고 어떤 학교는 7곳에서 9곳까지입니까? 왜 유독 제2학교군에만 이런 극단적인 차이가 존재합니까?" 창원 삼정자...
창원특례시는 7월 19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창원, 아빠해봄』 50인의 아빠단 활동으로 「아빠랑 즐기는 과학 문화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창원, 아빠해봄』은 아빠의 육아참여 분위기 확산을 통해 자녀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의 긍정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과 문화가 어우러진 체험을 통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즐기며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창원과학체험관을 자유롭게 관람하며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통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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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업미술가협회 경남지회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제1~4전시실에서 경남전업미술가협회 부스대작전 ‘축적된 시간, 이어진 시선’展을 개최한다.
내 집 마련 서두르는 수요자들, 7월 분양 앞둔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주목‘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총 2,016세대 조성… 이중 1,139세대 일반분양 공사비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가도 당분간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동 전쟁은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이미 높아진 원가가 시차를 두고 분양가에 반영되는 만큼, 하반기에도 분양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발표한 건설공사비지수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6.88로
창원시는 시민이 도시계획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주민협의체' 구성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3주간이며, 주민들과 함께 도시문제를 논의하고, 실현가능한 발전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모델' 도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단독주택지 내 거주하거나 해당 필지를 소유한 만 19세 이상의 시민, 단독주택 관련 협의회 및 유사 단체의 구성원 등 40명 규모로 구성하며, 구성원 모
최근 창원 및 서부산 지역의 전세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주거비 부담을 느낀 실수요자들이 인접한 김해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비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면서 생활권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실제 최근 김해시 신문동 장유신문지구에서 공급한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견본주택 오픈 주말 3일 동안 1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린데 이어, 청약 이후에도 매일 1,000명 이상 꾸준히 방문하는 등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허들이 낮은 계약 조건과 착한 분양가가 입소문이 나면서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
경남경영자총협회는 15일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창원 그랜드볼룸에서 서울대학교 이인아 교수를 초청해 ‘AI시대, 뇌인지과학적 기업 운영 전략’을 주제로
지하철이 없는 창원에서 대중교통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도입된 간선버스급행체계가 개통 2년을 맞았다. 버스 통행시간 단축과 이용객 증가, 정시성 개선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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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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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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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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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공모선정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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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수사기관 친족 범죄 은닉·증거인멸 처벌 추진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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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 이경승 서장 취임…"현장 대응·예방행정 강화"
이경승 신임 전북 완주소방서장이 21일 제6대 서장으로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 서장은 1995년 지방소방사로 임용된 이후 31년간 재난 대응과 소방행정 분야에서 근무했다. 전북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장과 고창소방서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완주소방서를 맡게 됐다. 이 서장은 산업단지와 농촌지역이 공존하는 완주군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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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국회의원, 군인 육아휴직 대상 자녀 연령 확대 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한기호 국회의원이 군인의 육아휴직 대상 자녀 연령을 국가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으로 확대하는 법 개정에 나섰다. 군 특유의 근무환경을 고려한 육아 지원 제도를 마련해 군인의 일·가정 양립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한 의원은 20일 군인의 육아휴직 대상 자녀 연령을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앞서 정부는 지난 5월 저출생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국가공무원법'을 개정해 국가공무원과 경찰·소방공무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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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20일 개소
세종시 첫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20일 개소했다.세종시에 서민금융 상담기관이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한국산업은행 세종지점 개점에 이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까지 개소하면서 기업과 소상공인, 서민을 아우르는 금융지원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업계에 따르면 그간 세종시민들은 서민금융 상담과 채무조정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대전 등 인근 지역 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다. 이동에 따른 시간‧비용 부담은 물론 대전센터에 상담 수요가 집중되면서 상담 적체까지 발생돼 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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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건설농림위, 주요 현장 방문 예산 집행 및 운영 실태 점검
충북도의회 건설농림위원회는 20일 농소막, 조령산자연휴양림, 충북수산파크 등 도내 주요 사업 현장 3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의원들은 농소막 현장을 찾아 폐교 건축물 및 토지 매입 이후 현재까지 투입된 사업비 내역을 보고받았다. 의원들은 예산 지출 대비 실제 반영된 사업 실적을 면밀히 대조하며, 예산이 낭비되는 부분은 없는지 사업의 실효성과 향후 활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어 조령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해 체류형 산림휴양 인프라 확충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조령산자연휴양림 내에 운영 중인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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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제298회 임시회 개회…제10대 전반기 첫 의정활동 돌입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가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0대 전반기 첫 실질적인 의정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7월 7일 제10대 의회가 출범해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친 후 열리는 첫 회기다. 시의회는 회기 동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각종 민생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