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계열사 iM유페이가 자활사업과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청년 100명에게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한다.iM유페이는 대구광역자활센터에서 'iM 행복한 동행, 사랑의 교통카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과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청년 등 총 100명에게 10만원이 충전된 원패스 교통카드를 제공한다.지원되는 원패스 교통카드는 버스와 택시뿐 아니라 편의점, 농수산물시장 주차장, 대구시청 구내식당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iM사회공
영천시는 지난 5일 영천강변공원에서 열린 제6회 영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춘 HOP×HOPE 축제」가 청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HOP Together, HOPE Forever!’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청년의 도전과 활력을 상징하는 ‘HOP’과 희망찬 미래를 뜻하는 ‘HOPE’를 연결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열린 축제로 마련됐다.행사는 청년정책과 영천을 주제로 한 ‘청춘 골든벨’을 시작으로 랜덤플레이 댄스, 태권도 퍼포먼스 등 청년들
안산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중앙동 공영주차장에서 ‘제6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올해 축제는 ‘놀러와요, 청년마을’을 주제로 청년과 시민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행사장은 ▲별빛마당 ▲분수광장 ▲청년마을회관 ▲맛.남 광장 ▲숲속 쉼터 등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한국환경보전원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청년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이어가 지구를 Green, Green!’을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의 기후행동 선언과 연계해 청년 활동가와 중학생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실제 기후행동 경험을 공유하고, 일상과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026년 환경교육 우수학교로 지정된 충현중학교를 비롯해 여의도중학교 환경동아리 학생 41명과 교사 3
성큼 다가온 가을 9월을 맞아, 관악구는 지난 5일 청년·청소년, 반려견과 반려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축제를 관악구 곳곳에서 열었다.우선, 관악구청 광장에서 「제8회 관악청년축제 “Gwanak Signal: G-BEYOND”」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청년수도‘에 걸맞게 지역 청년과 앞으로 관악S밸리를 이끌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8회를 맞는「제8회 관악청년축제 “Gwanak Signal: G-BEYOND”」는 ‘관악에서 보내는 신호, 그 너머를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파주시는 청년과 신혼부부, 다자녀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파주시 파인주택 매입형’ 6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파인주택 매입형’은 파주시가 소유한 공유재산을 활용해 무주택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에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하는 파주형 공공주택 사업이다.이번에는 총 6호를 공급하며, 신혼부부 유형의 장안미우 아파트 1호, 다자녀가구 유형의 쇠재마을 아파트 1호와 법원읍 소재 청년주택 4호다. 청년주택에는 냉장고, 냉난방기, 세탁기, 침대 및 수납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달 31일 충주고용복지센터에서 충주고용센터, 충주시청년센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원과 함께 지역청년의 안정적인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및 청년지원사업을 지역 내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통해 지역 청년과 함께하는 장기적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지역청년의 진로 및 적성 탐색을 위한 상호 협력 △청년 취업지원 서비스 참여자
연수구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기관의 성과를 알리고 공로를 표창하는 상으로,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친화지수를 종합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연수구는 2022년 소통대상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종합대상을 받았으며, 올해 정책대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구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
부산 사상구는 9월 22일 청년 구직자 24명을 대상으로 ‘2026 사상 청년 기업탐방’ 1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업탐방은 사상구가 신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부산북부고용복지+센터와 협력해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지역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와 취업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참여자들은 지역 우수기업인 SMDV와 ㈜농심 부산공장을 방문해 주요 사업과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현장을 둘러보며 업무와 근무환경을 살펴봤다. 이어 기업 관계자로부터 주요 직무
부산 사상구는 22일 청년 구직자 24명을 대상으로 2026 사상 청년 기업탐방 1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기업탐방은 사상구가 신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부산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긴밀한 산학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획한 맞춤형 청년 고용 지원 사업으로 청년 구직자들이 지역 내 경쟁력 있는 우수 기업을 직접 방문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고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 구직자들은 부산 지역의 대표적 우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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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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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생존 기준 더 높아졌다...게임사, 개발 중단 속출
게임사들이 신작에 투자하는 기준을 높이고 있다. 수년간 개발했거나 외부에 공개한 게임도 사업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개발을 중단하고 정식 출시한 게임 역시 이용자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가 개발을 멈추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중단한 '듀랑고 월드'와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개발 종료를 결정한 '2XKO'는 단계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앞으로 더 들어갈 비용과 기대 성과를 다시 따져 추가 투자를 멈췄다는 점이다.과거에도 개발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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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6일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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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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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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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없는 문명
오늘부터 싱가포르의 중국계 원로 역사학자 왕겅우의 '중국문명 이야기'를 주 1회 연재한다. 왕겅우는 1930년 자바섬 수라바야에서 태어나 말라야 이포에서 해외중국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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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사용자 디지턴트윈 구현해야 로컬 에이전틱 AI 구현 가능"
퀄컴이 스냅드래곤 AI 역량을 설명하는 자리를 파트너사의 서비스 시연으로 채웠다. 사용자를 기억하고 이해해 대신 행동하는 에이전트를 기기 안에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칩 성능만 높여서는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결국 사용자 맥락을 모아 행동으로 옮기는 소프트웨어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퀄컴은 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엘리트 익스피리언스' 세션에서 저드 헤이프 퀄컴 멀티미디어 제품관리 담당 부사장은 "에이전틱 AI와 스냅드래곤 기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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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캐나다 마지막 북극 에피셸프 호수의 영구적 상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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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아드레노 뉴럴 퓨전 직접 재보니…프레임 늘고 전력은 1W대
AI로 게임 화면을 그리는 퀄컴 아드레노 뉴럴 퓨전이 스마트폰 게임 전력 소모도 줄였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벤치마킹 세션에서 자신들이 직접 개발한 벤치마크를 선보이며 뉴럴 퓨전 효과를 공개적으로 측정하게 했다. 프레임을 고정한 조건에서 소비 전력은 1.1W로 퀄컴 제시치에 가까웠다.퀄컴은 벤치마킹 세션에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를 탑재한 퀄컴 레퍼런스 디자인(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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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호 태풍 수리개 일본 오키나와해상에서 부상중...27호 태풍 초이완,28호 태풍 고구마 등 한국 첫 태풍은?
23일 오후 9시경 괌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중이다.26호 태풍 수리개는 26일 오전 3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