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섬유소재 전문 기업 HS효성첨단소재가 1월 30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1만1926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 목적은 투자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다.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로, 주당 가격은 25만4500원이다. 처분 예정 금액은 총 30억3516만7000원에 달한다. 처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시장을 통해 매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처분 상대방은 국내외 투자자 등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엔에이치투자증권이다. 처분 결정일은 2026년 1월 30일로, 사외이사
HS효성은 1월 29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1만9700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주당 6만4900원이며, 총 처분 금액은 12억7853만원이다.처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27일까지 시장을 통해 진행되며, 미래에셋증권이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참여한다. 처분 목적은 투자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다.HS효성은 2024년 7월 효성으로부터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이번 처분을 통해 자회사 HS효성첨단소재 주식 취득 및 차입금 감소에 활용할 예정이
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가 1월 26일 공시를 통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 41만7710주가 발행될 예정이다.신주의 발행가액은 2394원으로, 기준주가 2659원 대비 10% 할인된 가격이다. 납입일은 2026년 2월 3일이며, 신주권 교부 예정일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3월 9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 9억9999만7740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제3자배정 대상자는 박시형과 이혁구
소방기구·공사 전문 업체 파라텍이 1월 26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식 103만1991주가 발행된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969원으로 책정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총 9억9999만9279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신주의 납입일은 2026년 2월 6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2월 25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에스엘에스 투자조합을 대상으로 하며, 이사회 결의에 따라 선정됐다.2026년 1월 23일 기준 파라텍의 주가는 11
의류 제조·교육 서비스 업체 윌비스가 단기차입금을 100억원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은 운영자금 목적이며 금융기관외의 자로부터 차입하는 형태다.윌비스는 이번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에 따라 자기자본 865억7865만335원 대비 차입금액 비율이 11.55%라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월 23일이며, 사외이사는 2명이 참석했다.단기차입금 총액은 차입 전 785억2041만9071원에서 차입 후 885억2041만9071원으로 늘었다. 항목별로 금융기관 차입은 74
IT장비 제조업체 다보링크는 1월 20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식 78만7400주가 발행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식 기준 1270원이며, 기준주가 1410원 대비 10% 할인된 가격이다.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다보링크는 총 9억9999만8000원의 운영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납입일은 2026년 1월 30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2월 24일이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20일 16시
강선·케이블 제조업체 만호제강이 1월 19일 공시를 통해 55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환사채 발행의 목적은 시설자금 50억원과 운영자금 5억원을 조달하기 위함이다.사채의 만기일은 2031년 1월 27일이며, 표면이자는 0%로 설정됐다. 원금은 만기 보유 시 100% 상환된다. 교환사채의 교환비율은 100%이며, 교환가액은 3793원으로 결정됐다. 교환대상은 한국선재의 기명식 보통주식 145만39주로, 이는 주식총수 대비 5.68%
생애주기별 푸드 솔루션 기업 에르코스가 1월 16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이번 발행은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총 135억원 규모다.자금 조달 목적은 시설자금 60억원과 운영자금 75억원으로 나뉜다. 시설자금은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 신규 시설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운영자금은 2026년 35억원, 2027년 30억원으로 나뉘어 원재료 구매 및 생산 확대에 활용된다.전환사채의 만기일은 2031년 1월 26일이며, 표면이율은 0%로 별도의 이자 지급 기일은 없다
가구 제조사 코아스가 2026년 1월 15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 175만5001주를 발행해 총 50억원의 운영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신주 발행가는 보통주 2849원으로, 기준주가 3165원 대비 10% 할인된 가격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이영민, 김영관, 김범태 등 세 명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며, 각각 87만7501주, 43만8750주, 43만8750주가 배정된다. 모든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된다.납입일은 2026년 4월 3일이
지열 냉난방시스템 전문 기업인 앱튼이 2026년 2월 13일 공시를 통해 유상증자 발행 결정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앱튼은 2024년 11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나, 제3자 배정 대상자인 에이프로젠과 도로시 신기술조합 제81호의 참여 철회로 인해 유상증자 발행 결정을 철회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1560만8741주를 발행할 예정이었으며, 발행 예정 금액은 150억101만원이었다. 납입일은 2026년 2월 13일로 예정되어 있었다.종목시세정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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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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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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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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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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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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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교육지원청, 설 명절 앞둔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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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화동2571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빚은 설 만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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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세계 각국의 만두가 춘천에 모였다. 춘천시가 지난13일, 춘천먹거리복합문화공간 ‘화동 2571’에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세계의 만두를 빚고 만둣국을 함께 나눠먹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에 가지 못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각국의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며 식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한국 만두 체험이 아니라 각자의 문화가 담긴 ‘명절 음식’을 직접 소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행사에는 춘천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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