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에 이어 경주시에서도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했다.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4일 전국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198명이다. 추정 사망자는 1
김만식 기자 = 예천군은 오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예천소방서에서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현장 안전 관리를 더욱 강화하는 가운데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CSO 주관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지난 4일 진행된 캠페인은 IPARK 고드름 캠페인의 일환으로 양승철 CSO가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을 찾아 옥외 작업 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고용노동부 관계자들과 CSO,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소장 등은 옥외 작업 근로자들에게 넥쿨러와 쿨패치를 비롯한 온열질환 예방 물품과 이온음료, 식염포도당 등을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 3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계양구 한 도로에서 열사병 증세를 보인 4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여름철 장기화되는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한국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와 함께 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7월 마지막 주부터 온열질환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6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도내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는 총 202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63명이 7월 마지막 주∼8월 첫째 주 사이 발생했다.  2023년 73명 가운데 32명, 2024년 81명 중 22명, 2025년 48명 가운데 9명이 ‘7말 8초 폭염 절정기’에 온열질환 피
경남에서 첫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나왔다. 경남도의회는 폭염 피해를 예방할 특단의 대책을 주문했다.지난 22일 오후 1시 22분께 고성군 한 비닐하우스에서 한
서울 용산구가 폭염특보 단계 완화에도 불구하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구민안전보험 보장항목에 ‘온열질환 진단비’를 신설‧운영해 눈길을 끈다.기후변화로 인해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 발생 시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다.구민안전보험은 용산구에 주민등록이 된 모든 구민이라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로, 개인보험이나 서울시 시민안전보험 등 다른 보험과 관계없
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산불진화 차량을 활용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 예찰을 확대 운영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장기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5일부터 관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점검과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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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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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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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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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109일 만에 수확…영주 ‘8·15 광복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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