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계룡장학재단이 제7회 계룡장학재단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크리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IN BETWEEN LIFE – 비어있는 공간, 새로운 삶으로’를 슬로건으로 5월부터 진행 중인 이번 공모전은 유현준 건축가가 멘토로 참여해 인사이트 영상을 제공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20팀의 학생들은 유현준 교수와 1대 1 오프라인 크리틱 및 커피챗 세션을 통해 작품을 보완하고 발전 방향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유현준
KB금융그룹이 청년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유튜브 콘텐츠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이색 콘서트를 선보인다.KB금융은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유튜브 콘텐츠 '별이 부르는 방'의 첫 오프라인 공연인 '별방 수면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별방'은 잠들기 전 편안한 음악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청춘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디브랜딩 콘텐츠다. K-팝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자장가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2024년 7월 첫 공개 이후
배달의민족 물류 자회사 우아한청년들이 여름철 라이더 안전 위험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혹서기 교육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했다. 우아한청년들은 23일 배민라이더스쿨에서 오프라인 라이더 안전교육 '초쉼,'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초쉼,'은 안전 운전의 초심과 쉼을 결합한 명칭이다.앞서 지난 13일에는 온라인 교육 '안전한 여름을 위한 혹서기 라이딩의 모든 것'이 열려 라이더 393명이 참여했다. 온열질환 예방법, 수분 보충과 체력 관리, 여름 안전 라이딩 요령
하이트진로가 글로벌 앰배서더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할 글로벌 캠페인 '마이 패이보릿 진로'를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진로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 일상속에서 함께 하는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했다.'마이 패이보릿 진로' 캠페인은 23일 메인 광고 공개를 시작으로 디지털 콘텐츠,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순차적으로 전개하며 국내외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실시간 방송 판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유통은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판매 채널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쇼핑라이브를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 상품 판매 방송과 함께 주 1회 정기 방송을 통해 농축산물의 가치와 산지의 생생한 이야기를 함께 전하는 ‘콘텐츠형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제철 과일·
하나은행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서비스품질 평가에서 11년 연속 고객접점 부문 1위 은행으로 선정됐다. 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고객접점 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하나은행은 이번 조사에서 오프라인 대면 접점과 비대면 채널인 콜센터 부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조사에서는 직원의 업무지식과 고객 배려, 배웅인사 항목 등에서 다른 은행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설명이다.하나은행은 상품 가입 전
의정부시는 수도권 광역교통망의 완성이 될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 사업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집중 서명운동을 실시한다.이번 서명운동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명과 오프라인 서명부스 운영을 병행한다.온라인 서명은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연결되는 네이버폼을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당초 홈페이지를 통해 서명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시민 접근성과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케아 코리아가 23일 인천 첫 매장인 ‘이케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을 선보인다.이케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은 이케아 코리아가 4월 발표한 ‘더 가까운 이케아’ 전략에 따라 롯데 광주점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도심형 매장이다.송도점은 기존 단독 대형 매장인 블루박스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보완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이케아 코리아는 2024년부터 전국 14개 지역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광주·대전·대구 등 오프라인 매장이 없던 지역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크래프톤이 자사 모바일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패션, 뷰티 스토어 무신사 및 의류 브랜드 999휴머니티와의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PUBGM x MUSINSA 첫 번째 드롭! 999휴머니티'라는 공식 타이틀 아래 전개된다. 회사는 "팀보다 더 강한 무기는 없으니까, Better Together"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게임과 패션을 연계하는 협업 모델을 구성했다.이번 협업의 핵심은 가상 전장과 현실 일상을 잇는 온·오프라인 동시 발매 시스템이다. 이용자들은
카카오페이가 결제·금융 사업부문이 동반 성장하며 2분기에도 실적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하반기에는 디지털자산법 제정에 따른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감까지 반영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카카오페이 결제사업부는 지난해 4분기부터 온·오프라인 양쪽에서 두 자릿수 성장하며 안정적 실적을 기록 중"이라며 "국내 주식 시장 거래액 증가로 금융 사업부의 고성장도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카카오페이의 올해 2분기 매출은 3255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 제·개정 추진과 현장 지원 확대를 위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10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아이돌봄노조 및 노인생활지원사노조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가정방문 돌봄노동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노조 측은 현장의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촉구했다. 아이돌봄노조는 연 3만원 수준인 비현실적인 건강관리비의 현실화와 한부모가정 대상 돌봄 서비스 시간 확대를 요구했다. 노인생활지원사노조 역시 앱 기반 관리로 인한 휴
울산 북구 호계매곡6로 일대의 도로변 환경 정비 업무를 두고 울산시와 관할 지자체, 관계 기관이 책임을 서로 떠넘기면서 심각한 행정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은 10일 호계매곡6로 일원 환경 정비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고, 반복되는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관리 체계 확립을 울산시에 공식 촉구했다. 손 의원에 따르면 호계매곡6로는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인 ‘애니언파크’의 주 진출입로로 활용되는 주요 도로다. 해당 부지는 엄연한 시유지이자 근린공원 부지에 포함돼 있다.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건물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숨졌다. 콜롬비아 지질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7시34분께 서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진원 깊이를 약 96㎞로 분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도 같은 규모로 측정했으며 진원 깊이는 107㎞로 추산했다.진동은 진앙에서 수백㎞ 떨어진 수도 보고타는 물론 칼리와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등 콜롬비아 중·서부 전역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에콰도르와 파나마 등 인접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될 정도로 영향
뇌물 비위로 관리·감독 부실이 도마 위에 오른 울산연구원이 전방위 쇄신에 나선다. 연구와 무관한 사업 기능을 분리하고 연구인력을 확충하는 등 정책연구기관 본연의 기능을 되찾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10일 울산연구원 4층 대회의실에서 현장 점검 회의를 열었다. 점검은 최근 울산연구원 소속 직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돼 법원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회의 테이블에는 중대 비위가 발생하고 형사처벌까지 이어지는 동안 연구원 자체 감사와 관리·감독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이
주민 안전과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울산시의회가 울산 울주군 범서읍 일원 교통민원 현장을 찾아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나섰다. 울산시의회 조성철 의원은 10일 장검IC사거리와 구영리 일원 등 주민 민원이 지속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보행자 안전 확보와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조 의원은 먼저 장검IC사거리 신복고가차도 방면 우회전 구간을 찾아 보행자 안전 문제를 확인했다. 특히 교통약자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울주경찰서 관계자들과 함께 교통안전시설 보완 및 개선 대책을 협의했다. 이어 구영리 일원에서는 버스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