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 계셔서 오늘이 더욱 따뜻합니다.”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열었다.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는 3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과 생활개선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어르신 사랑 나눔
서울 도봉구가 가스 및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치매·홀몸 어르신, 장애인, 수급자 등 안전취약계층 223가구에 9월 말까지 ‘가스밸브 자동잠금장치’를 무상으로 설치한다.지원 대상은 치매지원센터,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동주민센터 추천 및 전화 신청을 통해 선정됐다. 홀몸 어르신 135가구, 치매 어르신 24가구, 장애인 42가구, 수급자 22가구 등 총 223가구가 혜택을 받는다.이번에 보급되는 가스타이머 콕은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장치다. 기본
광명시가 '치매파트너 플러스'와 함께 치매 어르신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섰다.광명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파트너인 광명선배사랑봉사회와 함께 '클린홈·안심홈' 사업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클린홈·안심홈'은 청소, 방역, 시설 보수 등 치매 어르신 가정에 필요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이다. 인지기능 저하로 가정 내 위험 상황에 대처하기 어려운 치매 어르신의 생활 공간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올해는 총 2가구를 지원한다. 첫 번째 가구는 지난 26일 지원을 마무리했다. 광명선배사랑봉
김진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5일 샤브애작 온천장점이 지역 어르신 136명을 초청해 무료 식사 나눔 행사를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국산우유 소비 확대를 위한‘어르신 국산우유 지원사업’권역별 홍보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은 부산 서구노인복지관과 전주 덕진노인복지관에 국산 유제품 1,000개 전달을 시작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해 어르신 국산우유 지원사업을 향
“어르신, 날씨가 많이 덥지요. 혈압부터 한번 확인해 볼게요.”한여름 무더위가 내려앉은 경북 영양의 한 산골마을. 평소 외지인의 발길이 뜸한 마을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직원들이다.이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것이었다.혈압과 혈당
울산 중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19일 8월 생신을 맞이한 지역 내 홀몸 어르신 가정에 빠삐용베이커리에서 후원한 사랑의 생신 케이크를 전달했다.
상주시는 14일 상주농협예식장에서 ‘제5회 상주시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주산 실력을 겨루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과 평생교육지도자, 심판, 봉사자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상주시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4개 마을에서 ‘우리동네 주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 50여 명이 참가해 평소 익힌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서로의 기량을 겨뤘다.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단체전 대상은 화서면 지산리가
웃음과 운동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건강 프로그램이 문경에서 열렸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8월 11일 흥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운동’을 개최하고 건강과 웃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바르게살기운
안양산업진흥원은 11일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팥빙수 데이’ 나눔 행사를 열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진흥원 입주기업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600여 명과 진흥원 임직원 및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특히 진흥원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팥빙수를 만들어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고, 참석 입주기업 대표들도 함께 팥빙수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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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의 바다와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29분쯤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50대 남성 2명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비슷한 시각인 오전 10시 32분쯤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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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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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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