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설사 GS건설이 부산 수영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하고 2026년 9월 9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수영1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484-1번지 일원이다. 계약금액은 VAT 별도 6374억158만원으로, 회사의 최근 매출액 12조 4503억원 대비 5.12% 수준이다. GS건설은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공사 내용은 지하 3층부터 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53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
파주시는 9월 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개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집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알고,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를 읽는 방법을 익혀 위급한 상황에서 현재 위치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내 집 도로명주소 확인하기 ▲도로명주소 읽는 법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 이해하기 ▲조난이나 사고 발생 시 신고 요령 등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문제 풀이와 참여 활동도 병행해 학생들
충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5일 청소년과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추진한 공모사업에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이 선정돼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난 유형과 주변의 위험요소를 이해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올바르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안전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예방의 기술-재난 대응 마스터 챌린지 교육’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 체험을 연계한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난
장성군이 지난 3일 장성읍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과 추석 연휴 기간 응급상황 대응을 위해 응급의료협의회 회의를 가졌다.장성군보건소와 소방서, 응급의료기관, 경찰서, 의사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선 응급의료 대응계획 공유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주요 협의 내용은 △전남광주생활대축전 행사장 내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이송, 진료체계 운영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 및 약국’ 운영 △다수 사상자 및 재난 발생에 대비한 기관별 역할 분
장성군이 지난 3일 장성읍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과 추석 연휴 기간 응급상황 대응을 위해 응급의료협의회 회의를 가졌다.장성군보건소와 소방서, 응급의료기관, 경찰서, 의사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선 응급의료 대응계획 공유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주요 협의 내용은 △전남광주생활대축전 행사장 내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이송, 진료체계 운영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 및 약국’ 운영 △다수 사상자 및 재난 발생에 대비한 기관별 역할 분담
고양소방서는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대비해 9~10월 ‘2026년 가을철 산악사고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가을철 산악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주요 등산로와 산악사고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시설물 점검과 정비, 산악사고 예방 홍보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산악위치표지판·간이구조구급함 등 산악안전시설 정비 및 보강 ▲산악안전표지판 설치 ▲산악안전지킴이 운영 등이다. 특히 산악안전지킴이는 고양소방서 의용소방대로 구성해 매주 토·일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업홀드가 XRP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수익형 서비스 '언 온 XRP'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폴 언더우드 업홀드 최고제품책임자는 이 기능이 개발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언더우드는 XRP 베이거스 행사에서 관련 계획을 공개했고, 이후 엑스에서도 같은 내용을 재확인했다. 그는 개발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졌다고 인정하면서도 "기다림이 거의 끝났다"며 "세부 내용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나올 것"이라고
한국거래소는 혈당측정기 개발기업 유엑스엔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 지정 예고의 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번복이며, 내용은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철회다. 원공시일은 2026년 7월 16일이며, 공시번복이 이뤄진 공시일은 2026년 8월 21일이다. 지정 예고일은 2026년 9월 2일이다.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 결정 시한은 2026년 9월 23일로 명시됐다.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은 0점이다. 근거규정은 코넥스시장 공시규정 제13조 및 제15조다.이번 건에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기술 역량을 높이고 농산물 가공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창업 심화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에 관심있는 농업인과 창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부터 유통·마케팅까지 실질적인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교육은 10월7일부터 11월18일까지 운영되며, ‘유통마케팅 심화반’과 ‘건강 푸드 가공반’ 등 2개 과정에서 총 33명을 모집한다.과정별 교육 내용은 △유통마케팅 심화반의 경우 농
이번달 진행될 정부의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청주가 포함될지에 관심이 쏠린다.산업통상부는 1일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회의를 열었다.지난달 11일 시행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시행령에 근거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5년 단위 법정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회의다.이날 회의에서는 반도체 산업 기본방향과 인프라, 인력, 공급망, RD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논의되는 내용은 향후 △지역·클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인천에서 36년간 민중목회와 사회운동을 펼쳐온 김성복 목사가 오는 28일 다큐멘터리 〈대마밭의 목사님〉을 통해 근황을 전한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초청작이다.지난 2012년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은퇴한 김 목사는 2019년 경기 양평군 옥천면으로 거처를 옮겨 ‘예림영성원’을 지어 생활해 왔다.김 목사는 파킨슨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의료용 대마와 햄프씨드의 효능을 알게 되었는데, 이후 양평에서 지자체 허가를 받아 약 300평 규모의 농장을 조성하고, 의료
대구 서구는 지난 22일 신평리시장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원, 서부소방서, 서구청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은 시장을 찾은 주민 대상으로 화재 예방수칙,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초기 행동요령 ,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담은 리플릿 홍보물 배부와, 특히
배낙호 김천시장은 24일 시청 종합상황실, 김천소방서를 방문해 명절 대응 상황 점검 및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배 시장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와 상황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사건·사고와 시민 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상황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김천소방서를 찾아 화재·구조·구급 등 시민 안전을 위해 근무
추석 연휴 첫날,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장을 보러 나온 도민들로 붐비는 전통시장과 명절에도 진료를 이어가는 의료현장을 찾아 민생과 응급의료 상황을 살폈다.위 지사는 이날 오전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찾아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시장을 돌며 상인과 도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나물과 과일, 생선 등의 가격을 살피고,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 대목의 판매 상황과 체감 경기를 살폈다. 앞서 서귀포향토오일시장 김재홍 상인회장과 임원들을 만나 시장 운영과 관련 건의사항도 청취했다.위 지사는 “명절 장바구니 물가가 도민에게 가장 가까운
24일 오전 9시15분쯤 고양시 덕양구 봉성암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사찰 일부가 소실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사찰 내부에서 불을 피우던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