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 대표적인 스마트 포용 행정 모델인 ‘성동형 스마트 흡연부스’가 운영 3년 9개월여 만에 누적 이용자 수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성동구는 2022년 11월 성수동 디타워 앞에 스마트 흡연부스를 처음 시범 설치한 이후 유동인구 밀집 지역과 지식산업센터, 주요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확대해 현재 총 1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 7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 961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일평균 1천여 명의 꾸준한 이용세에 힘입어 2026년 8월 말 기준으로 누적 이용자 1,003만 명을